• 내일은 투표일!!!!

    내일은 투표일!!!!

    내일은 국회의원 투표일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지난 9일, 투표를 했답니다. 🙂 부재자 신고를 해서 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미리 투표를 할 수 있었죠. 다른 분들도 내일 모두 투표하시길~!!

  • 상암동에 예배 다녀왔습니다.

    ▲ 상암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일요일, 저희 부부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상암동에 있는 월드컵 경기장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상암동까지 가서 예배를 드리고, 경기장에 붙어있는 CGV극장에서 “Jersey Girl”을 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언젠가 일요일 아침, 영화 정보 프로그램에서 “Jersey Girl”의 소개를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본 영화인데, 생각보다는 시시하더군요 (영화 정보 프로그램에서 본…

  • 펜션 수 무료 숙박권~

    지난 겨울에 갔었던 펜션 수에서 오늘 연락이 왔습니다. 거기 홈페이지에 올렸던 글 때문에 무료 숙박권을 주신다고요 ^__^ 와이프가 임신한 상태라 언제 갈 수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기분 좋군요.

  • 애기 초음파 사진

    현재 아내가 임신 18주 6일째입니다. 그 동안 산부인과에 가서 초음파 사진을 몇 장 찍었는 데, 그 중에서 가장 잘(?) 나온 사진 하나를 올려 봅니다. 위 사진은 2월 말(임신 12주 정도 됐을 때)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오른편이 머리이고, 아래 보이는 것이 척추입니다. 지금은 애기가 커서 한 화면에 다 안나온다네요.

  • iCal의 사용

    Mac OS X.에서는 iCal이라는 예쁜 일정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제가 사용하는 Palm PDA와 동기화가 안된다는 이유로 사용을 하지않고 있었죠. 요즘 와이프가 저의 스케쥴을 몰라서 메신저에서 저를 애타게 찾길래, 제 스케쥴을 어떻게 하면 와이프에게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을 지를 생각해봤습니다. 이때, iCal의 publish 기능이 생각이 났습니다. iCal에는 일정의 내용을 웹에…

  • [18W1D] 동양생명 해피콜 태아보험 들다~

    대부분의 보험회사에서 16주 이상되면 태아보험가입을 할 수 있습니다. 23주이내까지만 가입할 수 있는 곳도 있고 해서 3월엔 또 보험으로 고민을 많이했네요. ^^ 신한생명 해피라이프 개구장이보험 + 동양생명 아가사랑 : 동양생명 꿈나무 : 동양생명 해피콜 로 축약하여 고민하다가 동양생명 해피콜로 가입했습니다. 신한은 이미 올랐는데 동양은 4월부터 보험료가 오를 예정이라 3월중 가입하려 했죠.…

  • 서초구 보건소에서 철분제 처음 타온 날

    몇일간 철분제 공부를 머리 빠개지게 하다가 보건소에서 타 먹기로 했습니다. 전화로 문의하니 평일 오후시간에 오면 된다는군요. 산모수첩 만들고 몸무게랑 혈압재고 소변으로 당뇨/단백뇨 검사하고 나서 분홍색 알약 타입의 훼로바U 30알을 받아왔습니다. 밤에 자기 전에 먹는게 부작용이 적다네요. 철분제를 먹게되면 소화불량,변비등의 부작용이 생긴답니다. 심하면 액상으로 된 것을 먹는게 좋은데 부작용은 덜한대신 먹기가…

  • [17W4D] 이제 짱아가 한 화면에 안나오네요. ^^

    입덧은 아직도 그대로고 다른 사람들은 밥은 잘 먹고 토하거나 하지 않으니 넌 참 입덧이 순하게 지나간다고 하는데 너무 억울함니다. T_T 앉아있기도 힘들고 지하철만 타고 멀미하고 속이 넘 아프고 괴로워서 잠도 제대로 못자는데요. 선생님은 이제 좀 있음 괜찮아질꺼라고 하시네요. 글구 20주 되기전에 철분제를 먹으라고 하십니다. 왜 이리 알아볼게 많은지.. ^^ 인제…

  • [리뷰] 딸에게 보내는 편지

    [리뷰] 딸에게 보내는 편지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1인극,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고 왔습니다. 뮤지컬 무대에만 섰던 최정원에게는 연극 데뷔작입니다. 어떻게 어떻게 구한 초대권을 들고 임신한 아내와 함께 서교동까지 가서 평일 저녁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산울림 소극장은 몇년 전 ‘틱틱붐’ 신촌 공연을 봤던 장소입니다. 100석도 안되는 아주 작은 소극장에서 봤던 뮤지컬은 중극장이나 대극장에서 봤던 공연과는…

  • iSkin (exo2) 샀습니다.

    iPod 케이스 iSkin exo2를 구입했습니다. iPod은 굉장히 이쁜 반면 scratch에 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iPod을 비닐로 싸서 다녔습니다. 지난 토요일, 임신/육아/출산 박람회를 보고 돌아오는 길에 코엑스의 애플스토어에 들려서 iPod 케이스를 구경했는데, 아내가 보더니 하나 사주겠다고 하더군요 (뒤늦은 생일 선물로 -_-). 엘지이샵에서 구입하면 적립금도 쌓이고 쿠폰도 쓸 수 있다고…

  • 임신/출산/육아용품 박람회

    ▲ Name tag 한 쌍. 토요일, 코엑스의 임신/출산/육아용품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아내가 사전등록을 해서 무료로 볼 수 있었지요. 배나온 사람들과 그 남편들, 그리고 애기들까지, 굉장히 사람이 많았습니다. 제대혈 관련 업체, 육아 용품 업체, 임신/출산 관련 업체 등, 여러 업체의 부스에서 샘플을 받기 위해 긴 줄을 섰는데, 한 군데 빼놓고는 별로 소득이…

  • 웹캠을 이용한 인터넷 메시징.

    회사에서 아내가 웹캠을 컴퓨터에 설치했습니다. 이 웹캠을 통해서 화상 인터넷 메시징을 요즘 하는데, 마이크는 쓰지 않고 그냥 동영상만 보면서 텍스트로 채팅을 하는데도 꽤 재미있습니다. 저도 웹캠을 하나 장만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