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으로) 8mm/6mm 비디오를 파일로

옛날 물건을 정리하다 보니 8mm 소니 핸디캠과 캐논 ZR85 디지털 캠코더가 나왔다. 캠코더야 그냥 버려도 되지만 옛날 추억이 담긴 테이프들을 그냥 버릴 수 있을까? 아래 방법은 내가 최근 8mm나 DV6mm 테이프의 내용을 파일로 바꿔 유튜브에 올린 방법을 설명한다. VHS 테이프를 옮기는 것도 가능하다. 뭘 새로 사지 않고 옮길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무리 찾아봐도 그럴 순 … Continue reading (맥으로) 8mm/6mm 비디오를 파일로

맥에서 파일이름만 검색

Mac에서 파일을 찾을 때 Spotlight나 Finder의 검색창을 많이 쓴다. 그런데 이렇게 검색을 하면 컴퓨터 안의 수많은 파일의 내용에서까지 검색을 해줘서 정작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면서 정작 원하는 걸 찾지 못할 때가 많다. 내 용도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치는 검색어를 파일 이름에서만 찾아줘도 충분할 것 같았다. 안타깝게도 제어판을 뒤졌으나 이런 옵션은 없었다. 하지만 인터넷엔 내가 원하는 … Continue reading 맥에서 파일이름만 검색

애플워치6

애플워치 시리즈6를 구입했다. (셀룰러 모델) 원래 시계 차는 걸 싫어하는 성격인데 최근 몇년동안 핏빗이나 미밴드 같은 스포츠밴드를 차고 다니다보니 내가 뭘 찼는지도 모를 때가 있더라. 그래서 좀 더 기능이 많은 스마트워치로 바꿔보기로 결심했다. 마침 회사에서 통신비도 지원한다고 해서. 갤럭시워치 vs 애플워치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최근 나온 갤럭시워치3를 사려고 했다. 다 좋은데 내가 (무료로) 쓰는 VIBE …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6

드디어 겪는 (악명 높은) 애플 A/S

(사실 15년 전쯤 아이북 메인보드 문제로 애플 A/S를 한 번 받아본 적이 있긴 한데, Mac 외의 A/S로는 처음) 최근 6년 동안 삼성/LG폰을 썼는데, 애플워치6를 구입하면서 애플로 돌아왔다. 예전에 아이폰 3gs와 4s를 쓸 때는 운이 좋았는지 한번도 AS를 받을 일이 없어서 악명 높은 애플의 AS를 경험할 기회가 없었다. 불행히도 새로 산 애플워치6는 처음부터 본체랑 밴드 체결이 … Continue reading 드디어 겪는 (악명 높은) 애플 A/S

리디북스페이퍼 뒷판 코팅 벗기기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리페라)의 뒷판은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서인지 우레탄(?) 같은 걸로 코팅이 돼있다. 시간이 가면 이 코팅이 녹아내리는지 끈적끈적해진다. 손으로 잡기가 불쾌해질 정도다. 해결책이 없을까 싶어 검색을 해보니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걸 겪고 이런 저런 시도를 해봤더라. 리디페이퍼 우레탄 코팅… – 클리앙 리페라 뒷면이 끈적입니다 – 이북카페 삼성 노트북 겉표면 끈적임 제거하는 해결 방법 (ft. 은나노스텝 … Continue reading 리디북스페이퍼 뒷판 코팅 벗기기

블랙베리 키원 3일 사용기

지난 5월, 블랙베리 키원(KEY one)을 중고로 구매하여 3일 사용하고 블베병을 고친 이야기. 지루한 일상 속에 뭔가 새로운 걸 시도해보고 싶어 항상 꿈꾸던 블랙베리를 사기로 결정. 돈을 많이 투자하고 싶은 마음은 한 세대 전 모델인 블랙베리 키원을 한 중고장터에서 구매. 물리 키보드 블랙베리에 기대한 것은 오타 없는 입력. 그런데 막상 사용해보니 익숙치 않아서인지 오타도 여전히 생겼다. … Continue reading 블랙베리 키원 3일 사용기

UX의 장인 애플의 실수, 두 제품 모두 구입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명한 애플이지만 애플의 대표적인 디자인 실수로 언급되는 두 제품인 애플펜슬과 매직마우스2를 모두 구입하게 됐다. 충전할 때의 UX가 문제이기 때문인데 사진과 같다. 매직마우스2는 마우스를 뒤집어서 배(?)에 충전기를 꽂는 모양새이고 애플펜슬은 아이패드의 똥꼬(?)에 펜을 꽂는 모양새. 당연히 충전 중에는 두 제품 모두 사용 불가. 아이펜슬은 아이패드7 구입하면서 샀던 제품이고, 매직마우스2는 재택근무가 길어질 것 같아 집에서 … Continue reading UX의 장인 애플의 실수, 두 제품 모두 구입

내 5번째 맥: 맥북 에어

회사에서 쓰는 랩탑은 mid 2015년형 맥북프로 15인치이다. 받은 지 3년 반이 됐지만 아직도 쌩쌩하게 잘 돌아가는 기특한 놈이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으니 바로 2.04kg이라는 무게. 노트북을 들고 회의 다닐 때마다 무거운 15인치 랩탑을 괜히 샀다는 후회를 했었다. 그래서 최근에 회의에 들고다닐 장비로 아이패드 / 아이펜슬 / 외장키보드를 구입했는데 펜이 있다는 장점 외에는 노트북에 비하여 … Continue reading 내 5번째 맥: 맥북 에어

Mac용 엑셀, 첫 글자 한영 자동 변환 문제 해결

맥용 엑셀의 셀에 글자를 입력할 때 첫 글자까지는 원하는 문자가 입력되나 두번째 글자부터는 필요없는 한/영 자동변환이 되면서 연달아 친 글자가 잘못 입력되는 경우가 있다. 셀의 내용을 전체 삭제하고 다시 입력하면 온전히 입력이 되지만 매 셀 마다 그러니 귀찮기 그지 없다. 예: ‘안녕’을 입력하기 위해 자판 ‘dkssud’을 입력하면 ‘ㅇkssud’처럼 입력됨 (첫 글자 ㅇ까지는 한글로 입력되다가 두번째 … Continue reading Mac용 엑셀, 첫 글자 한영 자동 변환 문제 해결

Mac용 Excel의 파일을 완전하게 로드하지 못했습니다 문제 해결 방법

“파일을 완전하게 로드하지 못했습니다.” 문제 리눅스 서버나 맥 커맨드라인에서 만든 텍스트 파일을 맥용 엑셀에서 열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히 잦다. 바로 아래와 같은 “파일을 완전하게 로드하지 못했습니다.”란 경고가 뜨면서 첫줄만 로딩 되는 것이다. 보통 이 에러는 무지하게 큰 엑셀 파일을 열 때 뜨는 에러인데, 사이즈가 작은 텍스트 파일을 입력받는 경우에도 뜬다. 그 이유는 맥과 유닉스에서는 라인 … Continue reading Mac용 Excel의 파일을 완전하게 로드하지 못했습니다 문제 해결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