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프로 11인치 받음

아이패드의 유용함 2010년에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 때 컨텐츠 생산은 힘들고 소비만 할 수 있는 디바이스가 많이 팔릴리 없다고 생각했다. 내 생각이 틀렸다. 더 뉴 아이패드(3세대)를 쓸 때만해도 축구나 야구 중계를 볼 때만 사용했기 때문에 내 생각이 그다지 틀리지 않은 것 같았다. 하지만 3년 전에 회사에서 6세대 아이패드를 받아 써보니 꽤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었다. … Continue reading 아이패드프로 11인치 받음

(가품) 실버 밀레니즈 루프

애플워치 스페이스그레이 + 가품 실버 밀레니즈 루프 애플워치6를 살 때 디폴트로 들어있던 스포츠밴드도, 추가로 샀던 주황색 인조가죽 스트랩도 식상해졌다. 여름에는 밀레니즈 루프가 차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고민하는 중이었다. 실버가 좋을까, 짙은색이 좋을까, 시계가 검은색(정확힌 스페이스 그레이)이니 시계 띠도 검은색(정확힌 그래파이트)이 낫겠지, 그래도 밀레니즈 루프라면 실버가 시그니쳐 컬리인데… 라며 말이다. 그런데 마침 당근마켓에서 중국산 실버 … Continue reading (가품) 실버 밀레니즈 루프

너무 쉽게 변색된 아이폰12 가죽케이스

폰 케이스는 싼 것 위주로 쓰다가 생일 기념으로 애플 공식 가죽케이스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포피 색상으로. 사실 선물로 받았다기보다는 선물로 내놓으라고 했다. 무려 72,000원. 가죽케이스는 변색이 쉽게 된다지만 변색 또한 가죽의 멋 아닌가? 그래서 변색에 대한 우려는 크게 없었다. 배송되어온 케이스를 받아 폰에 끼워보니 비싼만큼 촉감도 좋고 정품답게 아이폰12에 빈틈 없이 맞았다. 버튼이 눌리는 촉감도 기가 … Continue reading 너무 쉽게 변색된 아이폰12 가죽케이스

BOSE QC35 헤드셋 이어패드 교체

3년 전(2018년 4월)에 샀던 보스 QC35 헤드폰의 이어패드가 너덜너덜해졌다. 그다지 험하게 쓰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까지 된지 모르겠다. 어이패드는 정품이 아닌 교체품을 사서 직접 교체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나도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개당 4500원 정도에 교체품을 구입하여 직접 바꿨다. 헌 걸 뜯어내는 건 쉬웠지만 새걸 끼워넣는데 조금 시간이 걸렸다. 보기에 깔끔해졌다. 착용감에선 정품과 차이를 느낄 수 없었다. … Continue reading BOSE QC35 헤드셋 이어패드 교체

내 여섯번 째 맥: iMac 5k (27″)

코로나로 인한 재택 근무가 길어지면서 회사에서 재택 용 업무기기를 빌려주기로 했다. 5년 가까이 된 맥북프로를 쓰고 있던 나는 집에서 사용할 새로운 컴퓨터를 요청했다. 바로 27인치 아이맥 5k. 항상 랩탑만 쓰다가 처음으로 써보는 맥 데스크 탑이다. 크고, 무겁고, 근사하다. 카메라도 원격회의 하기에 부족함이 없고, 스피커는 생각보다 훨씬 훌륭하여 음악 들을 때도 좋다. 27인치 화면은 내 방에서 … Continue reading 내 여섯번 째 맥: iMac 5k (27″)

(맥으로) 8mm/6mm 비디오를 파일로

옛날 물건을 정리하다 보니 8mm 소니 핸디캠과 캐논 ZR85 디지털 캠코더가 나왔다. 캠코더야 그냥 버려도 되지만 옛날 추억이 담긴 테이프들을 그냥 버릴 수 있을까? 아래 방법은 내가 최근 8mm나 DV6mm 테이프의 내용을 파일로 바꿔 유튜브에 올린 방법을 설명한다. VHS 테이프를 옮기는 것도 가능하다. 뭘 새로 사지 않고 옮길 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무리 찾아봐도 그럴 순 … Continue reading (맥으로) 8mm/6mm 비디오를 파일로

맥에서 파일이름만 검색

Mac에서 파일을 찾을 때 Spotlight나 Finder의 검색창을 많이 쓴다. 그런데 이렇게 검색을 하면 컴퓨터 안의 수많은 파일의 내용에서까지 검색을 해줘서 정작 원하지 않는 결과가 나오면서 정작 원하는 걸 찾지 못할 때가 많다. 내 용도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치는 검색어를 파일 이름에서만 찾아줘도 충분할 것 같았다. 안타깝게도 제어판을 뒤졌으나 이런 옵션은 없었다. 하지만 인터넷엔 내가 원하는 … Continue reading 맥에서 파일이름만 검색

애플워치6

애플워치 시리즈6를 구입했다. (셀룰러 모델) 원래 시계 차는 걸 싫어하는 성격인데 최근 몇년동안 핏빗이나 미밴드 같은 스포츠밴드를 차고 다니다보니 내가 뭘 찼는지도 모를 때가 있더라. 그래서 좀 더 기능이 많은 스마트워치로 바꿔보기로 결심했다. 마침 회사에서 통신비도 지원한다고 해서. 갤럭시워치 vs 애플워치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최근 나온 갤럭시워치3를 사려고 했다. 다 좋은데 내가 (무료로) 쓰는 VIBE …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6

드디어 겪는 (악명 높은) 애플 A/S

(사실 15년 전쯤 아이북 메인보드 문제로 애플 A/S를 한 번 받아본 적이 있긴 한데, Mac 외의 A/S로는 처음) 최근 6년 동안 삼성/LG폰을 썼는데, 애플워치6를 구입하면서 애플로 돌아왔다. 예전에 아이폰 3gs와 4s를 쓸 때는 운이 좋았는지 한번도 AS를 받을 일이 없어서 악명 높은 애플의 AS를 경험할 기회가 없었다. 불행히도 새로 산 애플워치6는 처음부터 본체랑 밴드 체결이 … Continue reading 드디어 겪는 (악명 높은) 애플 A/S

리디북스페이퍼 뒷판 코팅 벗기기

리디북스 페이퍼 라이트(리페라)의 뒷판은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서인지 우레탄(?) 같은 걸로 코팅이 돼있다. 시간이 가면 이 코팅이 녹아내리는지 끈적끈적해진다. 손으로 잡기가 불쾌해질 정도다. 해결책이 없을까 싶어 검색을 해보니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걸 겪고 이런 저런 시도를 해봤더라. 리디페이퍼 우레탄 코팅… – 클리앙 리페라 뒷면이 끈적입니다 – 이북카페 삼성 노트북 겉표면 끈적임 제거하는 해결 방법 (ft. 은나노스텝 … Continue reading 리디북스페이퍼 뒷판 코팅 벗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