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SF

Macworld Expo란 행사가 있습니다. 매킨토시와 관련된 전시회입니다. 보통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이 엑스포의 Keynote을 발표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가 맥 유저에게는 굉장한 관심사입니다. 그 이유는 애플의 신제품이 바로 이 키노트에서 잡스의 입을 통하여 발표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맥월드엑스포 때가 되면 맥 관련 잡지/사이트에서는 이번 맥월드에서 어떤 신제품이 발표될 것인지 예측들이 마구 올라오곤 합니다. … Continue reading MWSF

MWSF 2003

▲ Keynote을 Quicktime을 통해서 생방송으로 보며 hotline을 이용하여 맥 사용자들과 채팅을 하고 있는 화면 캡쳐입니다. MWSF 2003의 키노트를 다 봤습니다. 졸려죽겠네요. –;; 다행히 좋은 소식 뿐이었습니다. 많은 놀라운 소식이 있었고요. 오늘 발표된 내용을 대충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FinalCutExpress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FinalCutPro의 기능 축소버전이 발표됐네요. 어차피 제가 사용않는 프로그램이니 관심도 없습니다. 2) i 어플리케이션의 … Continue reading MWSF 2003

학교 주위에서 본 아이맥

어제 학교 근처의 ‘오줌’이란 술집에 갔는데, 맥이 2대나 있더군요. 블루베리 아이맥과 동일한 색상의 조개 아이북이었습니다. 아이북은 iTunes를 통하여 음악을 트는데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iTunes를 통해서 손님이 원하는 곡을 틀 수도 있었구요. 아이맥 화면에는 화면에 Quark익스프레스에서 메뉴판을 디자인하는 창이 떠 있더군요. 옆에 디지털카메라가 연결되어져 있는 것을 보면 손님을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서 뭔가 작업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Continue reading 학교 주위에서 본 아이맥

Ultima 7

Maczoo에 갔다가 울티마7을 맥에서 할 수 있게 해주는 exult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게 됐다. 울티마 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즐겼던 RPG시리즈. 거기다가 난 울티마 7의 1편까지 밖에 안했기 때문에, 이 기회에 울티마 7의 2편인 Serpent Island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exult.sourceforge.net에서 exult를 다운 받고 보니, 울티마 7의 데이터 파일이 필요하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뒤지다가 못찾고, 갑자기 생각이 난 하이텔의 … Continue reading Ultima 7

ibook 듀얼모니터링 성공!

원래 iBook은 듀얼 모니터링이 되지 않습니다. (듀얼 모니터링이란 하나의 컴퓨터에서 두개의 화면을 뿌려주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모니터 두개를 마치 하나의 모니터처럼 쓸 수도 있어서 굉장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iBook의 하드웨어 자체로는 원래 듀얼모니터링이 가능한데, 애플에서 고의로 이 기능을 막아놓았다는 소문이 얼마 전부터 돌았습니다. iBook에서 듀얼모니터링을 지원하면 iBook의 상위기종인 Powerbook과의 차별성이 많이 없어지기 때문이라는, 그럴 듯한 원인 … Continue reading ibook 듀얼모니터링 성공!

맥용 CF 리더기

맥 os X.이 돌아가는 아이북에서 사용할 USB CF 카드리더기를 구입하였습니다. 원래 PC에서 쓰던 코닥 리더기가 있었는데, 맥OS X. 에서 인식이 안되는 바람에(OS 9에서는 인식됨) 새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미리 맥 Os X. 에서 사용가능한 제품을 알아보고 남대문에 가서 구입했습니다. 한빛전자 제품이고, 가격은 2만원 아이북에서 꽂기만하면 막바로 인식됩니다. 카메라에서 뽑은 CF 메모리를 꽂으니 막바로 맥으로 다운로드됩니다. 디자인은 별로지만, … Continue reading 맥용 CF 리더기

Mac Ox X. 10.2 “Jaguar”의 업그레이드 CD 도착

주문한 Mac Ox X. 10.2 “Jaguar”의 업그레이드 판이 도착했습니다. 다행히 Jaguar 업그레이드 프로그램 대상자에 해당되어 27000원에 업그레이드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매장에서 보던 하얀색 박스에 담겨져 올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그냥 쿠션 장치 된 봉투에 담겨져 왔네요. 이를 열어보면 다음과 같이 설명서, Jaguar CD 2장, 개발도구 CD 1장 등이 들어 있습니다. 이미 아는 사람을 통해서 Jaguar의 첫번째 … Continue reading Mac Ox X. 10.2 “Jaguar”의 업그레이드 CD 도착

Mac Os X. Jaguar 용 한/영, 영/한 사전

Mac Os X. “Jaguar” 용 한/영, 영/한 사전이 나왔네요. 요즘 컴퓨터 언어 책 하나를 번역하면서 절실히 맥용 사전이 필요했기 때문에 매우 매우 기쁩니다. 예쁘기까지 하네요. 🙂 지금까지는 야후! 사전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야후! 사전을 이용하려면 네트웍에 물려있어야하기 때문에, 네트웍 환경이 열악한 우리집에서는 거의 사전의 이용이 불가능했었죠. 어쨌든 매우 기쁜 일입니다. 지금은 베타버전인데, 조금만 더 쓰기 좋아졌으면 … Continue reading Mac Os X. Jaguar 용 한/영, 영/한 사전

iCal

iCal이라는 Mac Os. X용 어플리케이션이 새로 나왔습니다.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입니다. 당연히 즉시 다운로드 했죠. 여느 i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깔끔하며 예쁩니다. iCal에는 참 마음에 드는 기능이 몇 있는데, 원하는 일정을 구독(subscribe)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메이저리그 야구에 관심이 있으면 그 경기 일정을 구독함으로써 iCal에 자동으로 일정이 저장되는 것이죠. 한국 공휴일 … Continue reading iCal

iBook Gallery

제가 찍은 iBook의 사진들입니다. 어두운 방안에서 사진을 찍으니 진짜 이상하게 나왔는데, iBook은 사진 보다 훨씬 예쁘답니다. !.! ▲ 책상 위에 있는 ibook. 진짜 뽀얗다. 오른편에 아답타 케이블이 연결되어 있는데, 충전이 완료되면 초록색불이 들어온다. iBook을 켜 놓으면 위의 애플마크에 불이 들어온다. ▲ 뚜껑을 연 ibook. Mac Os X. 이 돌아가고 있다. ▲ Apple 마크가 키보드에 찍힌 … Continue reading iBook Gall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