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acs on Mac

최근 아이북에 관심을 가진 친구가 이것 저것 묻길래 답해주면서 내 아이북을 더 강력한 Unix 머쉰처럼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emacs도 새로 설치하고, 예전에 설치해둔 hanterm의 폰트도 맘에 드는 걸로 바꿔봤습니다. 이맥스 설치 원래 재규어(Mac OS X. v. 10.2) 에 설치된 emacs에서는 한글 입력이 제대로 안됩니다(Hanterm에서 조차). http://members.shaw.ca/akochoi-emacs/ 에 제시된 방법으로 emacs 설치합니다. 컴파일과 설치를 마치면 … Continue reading Emacs on Mac

iChat 첫경험

iChat은 Apple Mac OS X.에서만 돌아가는 메신저 프로그램입니다. iChat이 예쁘다는 얘기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안, 주윗 사람들 중에 Mac을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었죠. 오늘 오랜만에 煊【 할 일이 있어서 일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 iChat으로 말을 걸어왔습니다. 예전에 매킨토시 동호회에 제가 올려놓은 저의 iChat 로긴이름을 보고 동호회의 telly님이란 분이 말을 건 것입니다. 덕택에 … Continue reading iChat 첫경험

All new iPod

오늘은 정말 바쁜 날이었습니다. 오전/오후엔 nlpsolution이란 회사에 가서 제안서 고치고, 저녁때부터는 daumsoft란 회사에 가서 제안서를 마무리지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새벽 4시 반,에서야 연구실에 돌아왔네요. 그런데 오늘 Apple에서는 인터넷으로 음악을 다운로드 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그와 동시에 새로운 iPod(MP3P입니다.)등을 선보였습니다. 마침 새벽에 daumsoft에서 일을 하면서 노트북 창 한켠으로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노래 한곡에 99 … Continue reading All new iPod

에어포트카드를 구입했습니다.

에어포트카드를 구입했습니다. 애플노트북에 들어가는 무선랜카드입니다. 8만원에 중고로 샀습니다(애플의 무선랜카드는 싸게 구하기가 힘듭니다. 쩝) 일단 학교에서 사용해봤는데, 연구실에선 전혀 전파가 잡히지 않고요, 이학관 로비에서는 다양한 AP(Access Point)들의 전파가 잡히는데, 사용이 가능한 건 한개 밖에 없더군요(이유는 저도 모름.) 얼른 KT nespot을 가입해서 집에서도, 외부에서도 무선랜을 써보고 싶습니다. Continue reading 에어포트카드를 구입했습니다.

Kunvert

어제 제 iBook에 설치한 프로그램들입니다. 청소년 축구를 보면서 version-tracker에서 쓸만한 맥 OS X.용 Freeware를 찾아 다녔죠. PDF Plugin은 웹브라우저 안에서 pdf파일을 띄워주는 플러그 인. 애플의 새로운 웹브라우저인 Safari에서도 잘 작동합니다.. DVD Capture는 애플 DVD Player의 화면을 캡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OS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캡쳐프로그램은 애플 DVDP를 사용했을 경우 캡쳐가 안되도록 돼있어서 필요한 프로그램) Simon Extreme은 Simon이란 단순한 … Continue reading Kunvert

MWSF

Macworld Expo란 행사가 있습니다. 매킨토시와 관련된 전시회입니다. 보통 애플의 CEO인 스티브 잡스가 이 엑스포의 Keynote을 발표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가 맥 유저에게는 굉장한 관심사입니다. 그 이유는 애플의 신제품이 바로 이 키노트에서 잡스의 입을 통하여 발표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맥월드엑스포 때가 되면 맥 관련 잡지/사이트에서는 이번 맥월드에서 어떤 신제품이 발표될 것인지 예측들이 마구 올라오곤 합니다. … Continue reading MWSF

MWSF 2003

▲ Keynote을 Quicktime을 통해서 생방송으로 보며 hotline을 이용하여 맥 사용자들과 채팅을 하고 있는 화면 캡쳐입니다. MWSF 2003의 키노트를 다 봤습니다. 졸려죽겠네요. –;; 다행히 좋은 소식 뿐이었습니다. 많은 놀라운 소식이 있었고요. 오늘 발표된 내용을 대충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FinalCutExpress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인 FinalCutPro의 기능 축소버전이 발표됐네요. 어차피 제가 사용않는 프로그램이니 관심도 없습니다. 2) i 어플리케이션의 … Continue reading MWSF 2003

학교 주위에서 본 아이맥

어제 학교 근처의 ‘오줌’이란 술집에 갔는데, 맥이 2대나 있더군요. 블루베리 아이맥과 동일한 색상의 조개 아이북이었습니다. 아이북은 iTunes를 통하여 음악을 트는데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iTunes를 통해서 손님이 원하는 곡을 틀 수도 있었구요. 아이맥 화면에는 화면에 Quark익스프레스에서 메뉴판을 디자인하는 창이 떠 있더군요. 옆에 디지털카메라가 연결되어져 있는 것을 보면 손님을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서 뭔가 작업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Continue reading 학교 주위에서 본 아이맥

Ultima 7

Maczoo에 갔다가 울티마7을 맥에서 할 수 있게 해주는 exult라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알게 됐다. 울티마 시리즈는 내가 굉장히 즐겼던 RPG시리즈. 거기다가 난 울티마 7의 1편까지 밖에 안했기 때문에, 이 기회에 울티마 7의 2편인 Serpent Island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exult.sourceforge.net에서 exult를 다운 받고 보니, 울티마 7의 데이터 파일이 필요하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뒤지다가 못찾고, 갑자기 생각이 난 하이텔의 … Continue reading Ultima 7

ibook 듀얼모니터링 성공!

원래 iBook은 듀얼 모니터링이 되지 않습니다. (듀얼 모니터링이란 하나의 컴퓨터에서 두개의 화면을 뿌려주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모니터 두개를 마치 하나의 모니터처럼 쓸 수도 있어서 굉장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iBook의 하드웨어 자체로는 원래 듀얼모니터링이 가능한데, 애플에서 고의로 이 기능을 막아놓았다는 소문이 얼마 전부터 돌았습니다. iBook에서 듀얼모니터링을 지원하면 iBook의 상위기종인 Powerbook과의 차별성이 많이 없어지기 때문이라는, 그럴 듯한 원인 … Continue reading ibook 듀얼모니터링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