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Macs and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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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Jaguar 용 한/영, 영/한 사전
Mac Os X. “Jaguar” 용 한/영, 영/한 사전이 나왔네요. 요즘 컴퓨터 언어 책 하나를 번역하면서 절실히 맥용 사전이 필요했기 때문에 매우 매우 기쁩니다. 예쁘기까지 하네요. 🙂 지금까지는 야후! 사전을 이용했거든요. 그런데 야후! 사전을 이용하려면 네트웍에 물려있어야하기 때문에, 네트웍 환경이 열악한 우리집에서는 거의 사전의 이용이 불가능했었죠. 어쨌든 매우 기쁜 일입니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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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l
iCal이라는 Mac Os. X용 어플리케이션이 새로 나왔습니다.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일정관리 프로그램입니다. 당연히 즉시 다운로드 했죠. 여느 i 어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깔끔하며 예쁩니다. iCal에는 참 마음에 드는 기능이 몇 있는데, 원하는 일정을 구독(subscribe)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메이저리그 야구에 관심이 있으면 그 경기 일정을 구독함으로써 iCal에 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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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a Switcher.
“Switch”는 Apple Computer. 사에서 벌이는 일종의 캠페인. 한국말로 굳이 번역하자면 “바꿔” 캠페인 정도가 될까? ^^ 윈도PC를 사용하는 사람은 Mac으로 컴퓨터를 바꿔! 라는 캠페인이다. (Apple의 Switch 사이트) 나도 그 캠페인에 동참하여 몇일 전에 ibook이란 노트북을 구입하였지. (내 예전 게시판이 끝장나기 직전에 들어와본 사람은 이걸 구입한 얘기를 봤을 것임) 정말 이뻐서 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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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ay with my cellvic
베게 옆에 놓아둔 셀빅의 알람 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깬다.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게 없는 대학원생이라 매일 특정한 시간에 일어날 필요는 없지만, 1교시 수업이라든지, 아침 강의의 조교를 무사히 들어가려고 이런 일정의 30분 전에 셀빅 알람을 울리게 해놓는다. 불행히도 셀빅의 알람소리는 매우 작은 편이지만, 귀 옆에 놓아두면 아침잠에서 깨어나기에는 별 무리가 없다. 씻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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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ellVic
모델 # : CellVic-1020 제작사 : JTEL Co., Ltd 구입일 : 1998년 12월 17일 메모리 : ROM 1Mb. RAM 2Mb 제가 셀빅을 처음 구입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1998년 초인 것 같습니다. 1997년인가부터 US Robotics의 Pilot을 보고 “저거 참 재미있겠구나.” 싶어서 구입을 고려하다가 금전적인 관계로 결국 구입을 못하고 말았죠. 그러던 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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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빅 추천(?)기..
(하이텔 PDA동호회에 제가 올렸던 셀빅 관련 글들입니다.) [답변/2264] 셀빅 추천(?)기.. 뭐.. 전 셀빅을 별로 싫어하지는 않는데, 솔직히 추천할만한 기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어느분도 추천기(?)를 써주셨는데, 추천할만하지 않다는 결론은 같지만, 이유는 조금 틀립니다. 일단 문자 인식 경우는, 제경우는 90% 이상 인식에 성공합니다. 10자 쓰면 한자 정도 틀린다는거지요. 제 경우 숫자는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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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빅 사용기
(하이텔 PDA동호회에 제가 올렸던 셀빅 관련 글들입니다.) 97년 노트북 컴퓨터 (IBM Thinkpad 560) 를 구입했을때 일정 관리와 주소록 관리를 더이상 수첩으로 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했다. 수첩대신 IBM 노트북에 번들로 들어있는 Lotus organizer를 이용하였다. Lotus Organizer의 훌륭한 유저인터페이스와 노트북의 빠른 Instant On(Suspend) 기능은 실내에서는 노트북을 나름대로 수첩 대용으로 사용할만하게 해주었다. 그러나 실외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