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주

  • 시드니 부부 여행 (4)

    시드니 부부 여행 (4)

    숙소: Holiday Inn Potts Point 식당 모두 패키지에 포함됐던 식당들이다. 메뉴는 정해져 있고, 술을 원하는 사람은 별도로 금액을 지불하고 사 먹는 형식. 그 외의 장소 매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숙소에 돌아오면 저녁 7~8시 정도여서 다른 일을 할 수는 없었다. 부지런한 분들은 우버나 지하철 타고 외출을 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는 숙소 주변만…

  • 시드니 부부 여행 (3)

    시드니 부부 여행 (3)

    방문한 곳과 액티비티 (3일 차) 시드니와 시드니 동부 쪽을 돌아보는 날로 여유있는 8시 반 출발(?)이라 밥을 조금 늦게 7시쯤 먹었다. 버스를 타고 출발. 시드니 동부 투어 버스를 타고 시드니 동부로 향해 갭 파크 Gap Park에 들러 태평양을 바라보고, 더들리 페이지 리저브Dudley Page Reserve에서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한 눈에…

  • 시드니 부부 여행 (2)

    시드니 부부 여행 (2)

    방문한 곳과 액티비티 (2일 차) 이 날은 시드니 북쪽으로 멀리 가는 일정. 7시 반에 버스가 출발해야 해서 6시 기상, 6시 반 식사를 하고 출발했다. 호주는 시차 적응이 필요 없는 게 큰 장점이다. 스톡튼 비치에서의 샌드 보딩 아나 배이 Anna Bay에 있는 스톡튼 비치는 샌드 보딩(모래 썰매)을 하려고 방문했다. 사막에서 샌드…

  • 시드니 부부 여행 (1)

    시드니 부부 여행 (1)

    아내 회사에서 아내의 20년 근속 선물로 부부 해외 여행을 보내준다고 했다. 여러 여행지 후보가 있었는데 아내가 아시아 빡을 여행하고 싶다고 하여 유일한 타 대륙 여행지인 호주를 골랐다. 호주의 경우에 세 가지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그 중 “시드니 와일드 로드”란 프로그램을 골랐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 사막이 일정에 포함돼 있는 게 이유였는데 가보니…

  • 멜버른에서 마신 맥주 모음

    멜버른에서 마신 맥주 모음

    멜번에서 혼자서 혹은 다른 사람들과 맥주를 여러 잔 마셨는데 맛을 다 기억하진 못 한다. 마신 브랜드라도 기억하고 싶어 여기에 사진 위주로 정리. 되도록 호주 브랜드를 마시려고 노력했다. 난 맥주를 주로 아이리쉬 펍에 가서 마시는데 캔버라에서 사는 한국 분이 아이리쉬 펍은 위생이 별로라고 얘기해주셨음. 그런 면에서 보면 이 글 마지막에 나오는…

  • 멜버른 도보투어

    멜버른 도보투어

    학회에 가면 입국, 출국하는 날이나 밤에는 시간이 좀 난다. 멜버른에 갔다가 남는 시간 동안 무료 트램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방문한 곳. 유레카 타워 (Eureka Tower) 유레카 타워는 현재 멜버린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고, 첨탑을 제외한 높이로는 호주 최고의 빌딩이다 (297.3m). 91층짜리 빌딩인데 전망대는 88층에 있다. ‘가장 높은 건물’이라는 이름표를 얻기 위한 경쟁은…

  • 멜버른 (Melbourne)

    멜버른 (Melbourne)

    WSDM 2019가 열린 호주 멜버른 (혹은 멜번)은 지구 남쪽에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대륙 중에서도 매우 남쪽에 있는 도시이다. 1837년에 그 당시 영국 수상의 이름을 따서 멜버른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호주 빅토리아 주의 주도이다. 1901년에 호주 연방이 성립된 후 1927년에 캔버라가 공식 수도로 결정될 때까지 연방의 임시 수도 역할도 했단다. 호주의 수도를…

  • 뮤지컬 스쿨오브락 (School of Rock)

    뮤지컬 스쿨오브락 (School of Rock)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 최근에는 출장을 가도 뮤지컬 볼 기회가 없었는데 (시기와 장소가 모두 맞아야 한다), 마침 이번 호주 멜버른 출장에는 현지 도착일 저녁에 시내에서 뮤지컬 스쿨오브락이 공연되고 있었다. 호텔에 체크인한 후 침대에 누워 공항버스 카운터에서 챙겨온 멜버른 가이드북을 뒤적거리다가 찾았다. 일요일이라 저녁 공연이 5:30이다. 뮤지컬 스쿨오브락 (School of Rock,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