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영화

  • 영화, “렌트”

    뮤지컬 렌트가 영화로 만들어져 곧 개봉합니다. 미국에선 11월 23일 개봉이라는데 국내 개봉은 어떨 지 모르겠네요. 렌트라면 역시나 크리스마스 전에 개봉해야 적절할텐데요. 애플 영화 예고편 페이지에 가면 퀵타임 형식의 예고편을 볼 수 있습니다. 영화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플래시 포맷의 예고편도 있네요. 공식 홈페이지에는 티저예고편과 Full예고편 (애플 페이지에 올라온 예고편) 두개가 올라와…

  • Batman Begins 보고 왔어요.

    ▲ Image Captured from Official Batman Begins Homepage 금요일(7/2) 저녁, 부산에서 올라오신 엄마와 동생 부부, 그리고 우리 부부 다섯 명이 저녁 식사를 하고 강남역에 있는 씨너스지에 가서 Batman Begins를 보고 왔습니다. Every Saga has a Begining.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가 나오면서 썼던 copy line이던가요? Batman Begins는 이 말에 딱 들어맞는 영화였습니다.…

  • Mr. and Mrs. Smith

    ▲ “미서트앤미세스 스미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영화 포스터 갑자기 아내로부터 영화 보자는 메시지가 날라와 “Mr. and Mrs. Smith”를 예매, 강남역 씨티극장에서 마지막 회를 봤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3를 보러 갔을 때 본 “Mr. and Mrs. Smith”의 예고편을 통해 영화 자체의 내용을 대충 알고 있어서 그런지 좀 심드렁하게 봤다. 좀 유치한 로맨틱…

  • Starwars Episode III 를 보고 왔습니다.

    ▲ 스타워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캡쳐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III를 와이프와 보고 왔습니다. 스타워즈 전체 시리즈의 6번째이자 마지막 에피소드. 직소퍼즐의 몇몇 구멍이 완전히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고했어, 루카스. ^^; 재미있으며 슬픈 에피소드였습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에피소드4 DVD를 보고 싶어지네요. ^^; ps: 똥그란 R2D2나 쬐그만 요다를 보면 왜 가현이가 생각나는지.. ^^;

  • 영화 ‘인터프리터’ 보고 왔습니다.

    토요일 밤, 영화 인터프리터를 강남역에 있는 씨너스지에서 보고 왔습니다. 실로 오랜만의 극장 나들이였습니다.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니콜키드만은 여전히 이쁘더군요(이 여자는 나이를 안먹나?). 상대역 숀펜은 많이 늙어보이더군요. 니콜키드만의 극중 배역은 동시통역사(인터프리터)입니다. 이 영화를 위해서 ‘쿠’라는 언어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사용했다고 합니다. 영화를 본 토요일 오전에는 제가 곧 출근하게 될 회사에 가서 프랑스어 문법…

  • [32W5D] 주공공이에서 조조로 스파이더맨2 본날.

    몇일전 신랑이 스파이더맨 2가 꼭 보고싶다고 해서 미리 예매를 해두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아껴보고자 일욜 조조에 카이할인,신용카드 할인 받아서 둘이 7000원예 예매했네요. 일요일에 어차피 강남역의 교회를 가니까 차비도 더 들꺼 없고. ^^;; 영화는 생각보다 잼있었습니다. 근데 큰소리가 날때마다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짱아도 부쩍 많이 움직이고. 아가가 놀래는건지 걱정이되서 제손과 신랑 손을 배위에…

  • The Lady Killers

    ▲ 레이디킬러 홈페이지 캡쳐화면 어제 저녁, 코엔형제의 ‘레이디 킬러’ 시사회를 보러 충무로의 매직시네마에 다녀왔습니다. ‘매직시네마’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의 극장. 위치를 알아보려고 지도를 보니 스카라와 명보극장 옆에 있더군요. 그 정도 위치라면 제가 모를 리가 없는데 … 하지만, 직접 그곳에 가보니 제가 그 극장을 모르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졌습니다. 허름한 건물의 3층에 있는…

  • Shrek2 보고 왔습니다.

    메가박스에서 슈렉2를 조조로 보고왔습니다. 매우 재미있게 봤네요. 강추입니다. 특히 새로 등장한 캐릭터인 장화신은고양이(그림), 정말 귀엽습니다. 🙂 알뜰한 아내가 카이할인 2000원에 LG카드로 장당 1500원 할인받아서 합 4000원 (장당 2천원)에 봤습니다.

  • 아라한 장풍대작전

    ▲ 아라한장풍대작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한 월페이퍼 이미지 연구실 후배가 ‘아라한 장풍대작전’ 시사회 티켓이 남았다며 시사회 보러 갈 사람을 찾길래, 제가 간다고 했습니다. 궁금했던 영화거든요. 류승범의 개인기가 돋보이는 영화였고, 다른 면은 잘 모르겠습니다. 재밌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류승완 감독 작품이라 좀 더 기대를 했는데, 기대에는 못미치는 듯.

  • 상암동에 예배 다녀왔습니다.

    ▲ 상암 월드컵 경기장 앞에서 일요일, 저희 부부가 다니는 교회에서는 상암동에 있는 월드컵 경기장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상암동까지 가서 예배를 드리고, 경기장에 붙어있는 CGV극장에서 “Jersey Girl”을 보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언젠가 일요일 아침, 영화 정보 프로그램에서 “Jersey Girl”의 소개를 보고 재미있을 것 같아서 본 영화인데, 생각보다는 시시하더군요 (영화 정보 프로그램에서 본…

  • 영화 “붙어야 산다”

    ▲ Image from http://www.stuckonyoumovie.com/ 오랜만에 영화 시사회를 다녀왔습니다. 집 사람이 영화 시사회 응모에 당첨됐기 때문입니다. 영화 제목은 “붙어야 산다” (Stuck on you). 지난 주엔가 일요일 아침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본 Farrelly 형제의 영화였지요. 별 기대를 안하고 봤지만 즐겁게 보고왔습니다. 흔히 보게되는 ‘처음에는 잔뜩 웃기고 막판에는 신파조로 가는 영화’ 스타일이 아니라…

  • 보았다, 반지의 제왕.

    크리스마스를 맞아 ‘반지의 제왕 3편 – 왕의 귀환’을 보고왔습니다. 아, 정말 흥미진진하며 온 몸에 진땀이 날 정도로 박력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러닝 타임이 무려 3시간 반이지만 지루하다는 생각은 거의 들지 않았습니다. 삼성동 메가박스 1관 제일 앞줄에서 봤는데, 대형 전투씬에서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 들더군요. 톨킨의 원작이 워낙 훌륭해서 영화가 뛰어나기도 했겠지만,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