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톤의 첫번째 공연

8 thoughts on “오버톤의 첫번째 공연”

  1. 아… 너무 머찐걸? 슬슬 나도 새로운 곳에서 몸좀 풀어봐야 할낀데… 아직 정신이 없구만요. 바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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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장님의 기타 연주가 듣고 싶군요. 저녁 식사 후에 들리던 어쿠스틱 기타 소리가 감미로웠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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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구글에 한글로 내 이름 찾았더니 이런 이미지 사진을 발견..
    깜짝 놀라 당황했지만 순간 노래 부르면서 즐거워했던 옛생각이 살짝 기분 좋아졌어요.

    이 참에… 발 도장 찍고 갑니다.

    잘 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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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영국에서 잘 지내요?
      가끔 울 팀 ‘고영경’ 과장님 이름 부를 때나 영국 얘기 나오면 한번씩 생각하곤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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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는 뮤지컬배우 김선경 얘기들을때마다 과장님 생각 나던데.ㅋ

    참, 고영경과장님께도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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