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회사에 출근한지 이틀 째. 아직까지 어색하고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다.
위 사진은 첫날 회사의 내 자리로 안내되었을 때 놓여있던 화분과 환영판(?). 자리를 안내해준 HR팀 차장님이 저 화분 죽이면 회사에서 쫓겨난다고 겁줬다. –;
오늘 회사에서 쓸 노트북을 받았는데 영문 윈도에 영문 오피스가 깔려있다. 외국계 회사는 이런 식인가? 회사에서 노트북을 지급하면 개인적으로 사고 싶은 노트북을 안 살려고 했는데 회사 컴퓨터에는 회사에서 깔아준 프로그램 외에 추가 프로그램을 더 설치하기가 어렵게 돼 있다. 아무래도 내 노트북을 하나 사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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