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사무실에 ‘날봐날봐 귀순’이 울려퍼진 사연

▲ Windows Mobile용 알람 어플리케이션,  GAlarm내 PDA폰(KS-20) 알람은 잠 잘 안깨는 나 때문에 소리가 매우 우렁차고 끄기는 무척 어렵게 돼 있다. 그런데 폰을 어제 회사에 두고 퇴근했다. 사무실에 알람(날봐날봐 귀순!)이 울릴 것이 두려워 평소보다 일찍 출근했지만 40분동안 울린 알람을 끌 수 있었던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ㅠㅠ 누군가가 알람을 끄기 위해 노력한 흔적만 남긴채 - 화면이 … 계속 읽기 아침부터 사무실에 ‘날봐날봐 귀순’이 울려퍼진 사연

a day with my cellvic

베게 옆에 놓아둔 셀빅의 알람 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깬다. 출퇴근 시간이 일정하게 없는 대학원생이라 매일 특정한 시간에 일어날 필요는 없지만, 1교시 수업이라든지, 아침 강의의 조교를 무사히 들어가려고 이런 일정의 30분 전에 셀빅 알람을 울리게 해놓는다. 불행히도 셀빅의 알람소리는 매우 작은 편이지만, 귀 옆에 놓아두면 아침잠에서 깨어나기에는 별 무리가 없다. 씻고 옷입고 학교로 간다. 셀빅을 챙기는 … 계속 읽기 a day with my cellvic

My CellVic

모델 # : CellVic-1020 제작사 : JTEL Co., Ltd 구입일 : 1998년 12월 17일 메모리 : ROM 1Mb. RAM 2Mb 제가 셀빅을 처음 구입하기로 마음 먹은 것은 1998년 초인 것 같습니다. 1997년인가부터 US Robotics의 Pilot을 보고 "저거 참 재미있겠구나." 싶어서 구입을 고려하다가 금전적인 관계로 결국 구입을 못하고 말았죠. 그러던 1998년 초의 어느날, 신문에서 제이텔이란 회사에 … 계속 읽기 My CellVic

셀빅 추천(?)기..

(하이텔 PDA동호회에 제가 올렸던 셀빅 관련 글들입니다.) [답변/2264] 셀빅 추천(?)기..  뭐.. 전 셀빅을 별로 싫어하지는 않는데, 솔직히 추천할만한 기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어느분도 추천기(?)를 써주셨는데, 추천할만하지 않다는 결론은 같지만, 이유는 조금 틀립니다. 일단 문자 인식 경우는, 제경우는 90% 이상 인식에 성공합니다. 10자 쓰면 한자 정도 틀린다는거지요. 제 경우 숫자는 95% 인식에 성공합니다. (앗, 위의 인식률 … 계속 읽기 셀빅 추천(?)기..

셀빅 사용기

(하이텔 PDA동호회에 제가 올렸던 셀빅 관련 글들입니다.) 97년 노트북 컴퓨터 (IBM Thinkpad 560) 를 구입했을때 일정 관리와 주소록 관리를 더이상 수첩으로 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했다. 수첩대신 IBM 노트북에 번들로 들어있는 Lotus organizer를 이용하였다. Lotus Organizer의 훌륭한 유저인터페이스와 노트북의 빠른 Instant On(Suspend) 기능은 실내에서는 노트북을 나름대로 수첩 대용으로 사용할만하게 해주었다. 그러나 실외에서는? 실외에서 노트북을 수첩대신 사용하기에는 너무나도 … 계속 읽기 셀빅 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