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영화

  • 2009년 문화생활 정리 ㅎㅎ

    2010년 맞이하여 울 조장님(퀴즈쇼 서포터즈 조 ^^ 이런데서 링크 걸어드림 싫어하시려나? ㅋ) 따라 해본 2009년 ‘관람’ 정리. 원래 뮤지컬과 축구, 그리고 영화 아니면 잘 보러 안가는데 작년엔 동생 따라 간 농구도 한 게임 있고 퀴즈쇼 서포터즈 덕분에 보게 된 연극도 두편이 있다. 날짜 제목 장르 1/7 달고나 뮤지컬 1/15 렌트…

  • 국가대표 ★★★

      영화의 절반은 없어도 될 내용이고,나머지 절반은 뻔했지만 긴장감이 있던 영화, 시원시원한 영화.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3 두번째영화 – 출장과 휴가 때문에 많이 못봄)

  • [2009년 여름 부산] UP ★★★★

    요즘 화제인 영화 UP을 보러 해운대 메가박스로 우르르 출동!가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니 금상첨화다.평일 낮인지라 극장엔 우리 가족을 포함한 세팀 뿐.모두 애들을 데리고 온 팀들이다.워낙 사람이 적어 영화 시작전 부담없이 위 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다.사진에서 보듯이 가현인 절친(?) 이용이도 데리고 극장에 갔다. 아.. 정말 잘 만든 영화다.투영(SK II광고에 나오는…

  • 거북이 달린다 ★★★★

    개인적인 원한을 갚기 위해 집요하게 공공의 적을 쫓는 김윤석에 대한 이야기 제2탄. 김윤석의 전작 ‘추격자’의 코미디 버전이라고 할까? 제목에 ‘거북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영화 진행이 처지는 건 살짝 아쉽지만 재미있고 웃기고 주조연 연기력도 짱이다!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3 첫영화)

  • 트랜스포머2: 패자의역습 ★★★

    로봇이 등장하는 인디아나존스가 돼버렸네. 아무 생각없이 보면 되는 영화. 단, 적과 아군은 구분해야 한다.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여섯번째 영화)

  • 펠햄123 ★★★

    지하철 하이재킹이란 소재는 좋은데… 뜬금 없다고 해야하나, 허술하다고 해야하나, 삐딱하다고 해야 하나. ps: 덴젤워싱턴 전혀 못알아보겠음. (처형이 주신 티켓으로 본 영화)

  • 7급 공무원 ★★★

    신파로 흐르지 않는 코미디인게 마음에 든다. 쿨!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다섯번째 영화) 참, TV의 영화 소개 프로는 보지 말아야겠다. 영화 중 절반은 거기서 이미 본 내용이었다. ㅠㅠ

  • 스타트렉: 더 비기닝 ★★★★

    나 같은 스타트렉 비기너에게도 만족스러운 스타트렉: 더 비기닝(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네번째 영화)

  • 영화 천사와 악마 ★★★★

    원작도 좋고 영화 연출도 좋고.영화로 바뀌면서 영상의 힘까지 가미됨.원작과 다른 부분이 몇 군데 눈에 띄지만 별 문제 안됨.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세번째 영화)

  • X-Men Origins Wolverine ★★★

    짜임새는 좀 부족한, 기대했던 정도의 그저그런 영화. Marvel Comics 영화를 보며 contents의 힘/가치를 느꼈는데 이젠 점점 질려간다.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두번째 영화)

  • 그림자 살인 ★★★

    한 줄 감상: 뻔한 내용이지만 잘 빠진 웰미이드 국산 영화. 2009년 2분기, 영화동호회로 다시 돌아와서 본 첫 영화. 여러 달 전에 본 ‘모던 보이’가 살짝 살짝 떠오른 건그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김혜수가 부른 주제가의 첫 부분하고이 영화 메인테마의 앞부분이 비슷해서일까,아니면 단지 시대적 배경이 비슷해서일까.

  •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

    joohee의 피렌체 사진 포스팅에서 알게된 ‘냉정과 열정사이’란 영화를 MBC에서 한다는 광고를 어제 밤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봤다. 보고 싶었던 영화였길래 밤 1시까지 기다렸다가 봤다. 귀에 익은 영화 음악이 인상적이었다. 이 영화 때문에 유명해진 음악이라 귀에 익은 건지 원래 유명한 곡을 영화에 갖다 쓴건지는 잘 모르겠다. 티비로 영화를 볼 때 몰입하기 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