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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X 메뉴바의 사용자 이름 없애기
Mac OS X 10.7.5가 나와서 업데이트 했더니 메뉴바에 그 전에는 없었던 사용자 이름이 표시돼 보기가 안 좋았다. 검색해봤더니 쉽게 지울 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 커맨드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로 이름을 메뉴바 밖으로 빼내면 된다. 위 그림의 Hoojung Chung이란 사용자 이름이 빠져서 짧고 간결한 메뉴바를 유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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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유람] 롯데월드 연간회원권 구입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제 집처럼 들락거리던 딸에 비해 둘째는 너무 집에만 있는 게 좀 안 돼서 롯데월드 연간이용권을 끊어줄까 말까 한참 고민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쿠팡에서 할인을 하길래 바쁜 애 엄마를 제외한 가족 모두의 연간회원권을 끊었다. 성인과 어린이용 그린 연간회원권이 정가에서 36% DC해서 각각 89,600원과 70,400원이고, 베이비 연간회원권은 27% DC해서 43,800원이다. 흔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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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NHN 오픈 새터데이 (Open Saturday)
이번엔 주말에 출근한 아내는 빼놓고 애들이랑 셋이서만 갔다. 일단 1층 도서관에서 하는 책 벼룩시장에서 딸내미를 위한 책 4권 구입! 모두 2천원. 최신학습과학만화는 한 권에 천원인 줄 알았는데 세 권에 천원이라고 해서 기뻤음. 가방에 그림 그리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딸이 그건 안 한다고 해서 4층 카페로 직행해서 항상 마시는 요거트 한 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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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미남이시네요, 이뭐병…
이벤트에 당첨돼 초대권으로 뮤지컬 미남이시네요를 보고 왔는데.. 하아…. (한숨만 나온다 -_-;) 신시에서 올린 작품들은 항상 기본은 돼 있었는데, 이 작품은 영 아니다. 어떻게 이런 수준의 공연이 무대에 올라왔는지 의문이 들 정도. 이야기에 구멍이 뻥뻥 뚫렸다. 원작 TV 드라마를 본 사람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난 보면서 ‘뭥미?’란 생각을 했다. 남자 주인공 3인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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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K리그 30R 성남 1:1 수원
오랜만에 시간이 나 축구장을 혼자 찾아 갔다. 이번 시즌부터 도입된 스플릿 시스템에서는 처음 30경기 성적으로 각 팀을 상위 스플릿과 하위 스플릿으로 배정하는데, 바로 이날이 30 경기째 날이었다. 상위 스플릿에 배정돼 열심히 하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출전권도 딸 수 있으나, 하위 스플릿에 배정되면 최선의 경우에도 최종 순위 9위 밖에 되지 못하고, 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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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 프로 계정 연장
야후 다니면서 2006년부터 무료로 쓰던 플리커. 야후를 떠난지 1년이 됐지만 다행히 퇴사 직전 플리커 프로 계정을 연장 할 수 있어 퇴사 후에도 1년 간 무료로 쓸 수 있었다. 하지만 그 혜택도 이번 달로 끝나고 유료로 계정 연장을 했다. 2년에 USD 44.95다. 예전 하이텔 쓸 때 매달 만 원씩 내고 썼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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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컴퓨터 LG V300 구입
꽤 오랫동안 써 온 집 피씨의 하드 부트섹터에 문제가 생겨 부팅이 안 됐다. 그러지 않아도 피씨가 너무 느려 교체하려고 했기 때문에 얼른 새 피씨를 샀다. 케이블이 주렁 주렁 늘어져 있는게 보기 싫고, 나이 들어 피씨 부품 교체할 일도 없을 것 같아 일체형 PC나 노트북을 보다가 애들 쓰기에 노트북은 좀 불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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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동 스패뉴 – 애들 데리고 갈 만한 적당한 가격의 파스타 집
회사 Open Saturday 행사에 갔다가 식사하러 들른 곳. 원래 서현동의 다른 이탤리언 식당을 가려고 운전 하다가 생각나서 들어갔다. 예상보다 가격이 싸고 맛있었다는. 울 딸이 시킨 포모도로 스파게티. 딸이 토마토소스 파스타만 먹기 때문에 여기 저기서 토마토소스 파스타를 많이 시켜 봤는데, 우리 딸이 먹기에 이만큼 괜찮은 건 잘 못 봤다. ‘감베레띠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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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오픈 새터데이에 또 놀러 갔음
이번이 세 번째 참여하는 회사 오픈 새터데이(Open Saturday)다. 입사한지 1년 됐으니 4달에 한 번씩 온 꼴이다. 마침 딸의 방학 숙제가 아빠 회사를 방문하는 것이어서 이번에 신청해 가족과 함께 왔다. 최근에 오픈 새터데이 행사가 좀 바뀌었다. 휴게실이었던 27층의 용도가 변경 돼서 더 이상 거기는 오픈 하지 않고, 대신 지하 식당을 추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