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10922 | 고연전
(이전 홈페이지 http://nlp.korea.ac.kr/~hjchung/folders/010922_KYJ/1.html에 있던 내용을 wayback machine에서 찾아 백업해 놓은 글) 그리고 선글래스 낀 민수 전시삽 미선 ‘이게 뭐지?’ 하고 바라보는 혜상 윤호. 어깨에 맨 것은 올림푸스 2100uz 축구 후반, 한골을 먹자 좌절한 상범 경기 관람 중인 성재 역시 관람중인 현우 연대애들은 응원단 빼고 다 갔다!
-
[사진] 부산에 다녀옴
토요일 오후, 갑자기 어머니, 동생과 함께 아버지가 계시는 부산에 다녀오기로 결정하고, 저녁 5시 반에 차를 몰고 분당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밤 1시 반. 드디어 부산 집에 도착하였답니다. 부산은 초등학교때 보이스카웃 여행으로 잠시 갔다온 이후로는 처음이었죠.
-
[사진] 남도 드라이빙
후배 유성재, 전현우가 땅끝마을로 여행을 한다길래 따라나섰다. 정확한 일정은 없이 무작정 차(현우 누나의 차)를 몰고 떠났다. 2001년 7월 5일부터 7일까지의, 2박 3일 여행이었다. = 첫째날 = 첫째날. 고대에서 전라남도를 향하여 출발하다. 출발하는 날의 하늘. 먹구름이 가득 끼고 비도 좀 오고 있었다. 그리고 중간 중간 엄청나게 비의 세기가 강해져, 우리를 쫄게…
-
ICCPOL 2001, Seoul Korea
서울대 호암생활관에서 있었던 2001년도 ICCPOL 학회에서 3박 4일 동안 묵었던 호암생활관의 twin room. 상범이와 함께 썼으며, 술 먹고 집에 못가는 사람들을 위한 잠자리로도 사용됐음. 방에 체크인 하자마자 한 것은 사들고 간 캔 맥주 먹기. 그리고 남은 흔적들. 자려고 누운 나. 옆 사이드 테이블의 맥주캔이 보이는가? -_-; 학회장에서 연구실 사람들과 찍은…
-
분당 중앙 공원 | 010304
(http://nlp.korea.ac.kr/~hjchung/folders/CentPark/1.htm에서 옮겨온 글) 우리 집 바로 옆에 있고, 사진 찍기도 좋은데도 불구하고 가기 힘든 곳. 디지탈 카메라 동호회 사람들 중에 여기까지 일부러 찾아와서 사진 찍는 사람들도 많다. 간만에 부지런 떨어서 잠시 사진을 찍었는데, 하필이면 갑자기 눈이 쏟아져, 제대로 찍기가 힘들었지만, 살짝 눈에 덮힌 경치도 나름대로 이뻤음. 매일 아침 여기서 조깅하고…
-
석탑 사람들과 현우방에서 즐긴(?) 내 생일 파티
현우집에서의 생일 파티 빙자 술마시기 놀이. -_-; 케익 촛불 끄고, 폭죽 터뜨린 직후 – 현우, 나, 성재, 호경 (내 머리 위에 있는 것은 폭죽에서 나온 색종이랍니다.) 그리고, 반대쪽에 앉아 있던 후배들. 혜상, 혜현, 윤호 안주를 만드는 호경이. 저때 만든 안주가 목우촌 프랑크 소세지던가? 스캔들(?)의 주인공, 성재와 혜상이 딴 사람들 다…
-
2001년 석탑 겨울 엠티
http://www.flickr.com/apps/slideshow/show.swf?v=61927 사진 설명: MT 떠나기 전. 청량리역 광장에서 좌로부터… 혜현, 유진, 민수, 혜상, 미선, 진석(맞는지 몰라. -_-a), 승권 뒷줄… 나, 성재, 민식 버스를 잘못내려 깜깜한 밤에, 눈오는 길을 약 20분은 걸은 듯. 바로 앞은 민수. 저기 앞의 보라색 잠바 민식이도 보인다. 나름대로 멋있는 행군이었음. –; 한손으로 패를 돌리며 다른 손으로…
-
[리뷰] 드라큘라 ‘불멸의 사랑’
2000년 어느날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98년 예술의 전당 초연 때, 첫 날, 첫 공연을 봤었습니다. 그 때의 감동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죠. 지금까지 국내에서 본 최고의 뮤지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괜찮았죠.. 그리고..지금 공연하고 있는 드라큘라 공연의 표가 우연히 생기기 되어 또 가서 보는 행운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전 돈이 없어서 보고…
-

유럽 for COLING2000 (9) – 파리 to 서울
유럽에서의 마지막, 그리고 귀국 빠리에서의 둘쨋 날, 뮬랭호텔의 한국 식당에서 곰탕과 김치를 아침 식사로 먹고(아.. 빵만 아침으로 나오던 호텔에 비하면 얼마나 행복했는지..) 공항으로 떠나기 전에 잠시 호텔 뒤편의 몽마르뜨 언덕에 올라갔다 왔다. 그 곳에 위치한 사크레끄 성당은 뮬랭호텔로 택시를 타고 오면서부터 보이던 건물. 언덕을 오르다가 길을 잘못 들어 사크레끄 성당의…
-

유럽 for COLING2000 (8) – 다시 빠리 2
다시 메트로를 타고 샹제리제 거리로. 뭔가 있는 거리일 줄 알았더니 크게 볼 것은 없다. 단지 매우 넓은 도로가 있고 그 양쪽으로 고급 상점이 있다는 것. 넓은 도로 양쪽으로는 푸른 나무가 반 듯하게 정렬되어 있다. 샹제리제 거리의 서쪽은 개선문, 거기서 직진하여 동쪽으로 가면 바로 루브르가 나온다. 예전에 프랑스 왕은 개선문을 지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