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취미

  • 2009년 2분기 책 구입

    회사에서 매분기마다 지원해주는 도서구입비 30,000원을 이번에는 통계 관련 책을 사는데 썼다. 이 돈이 적다면 적고 많으면 많은데 원서를 사는데는 적은 편이라 국내 도서로 세편을 구입. (책 사는데 내 돈 쓰기는 싫단 것이지 ㅎㅎ) 베이지안 통계학: 베이지안은 그동안 통계적 언어처리를 위해 많이 쓰면서도 체계적으로 살펴보지 못했던 분야라 한권 구입 (이 분야를…

  • 펠햄123 ★★★

    지하철 하이재킹이란 소재는 좋은데… 뜬금 없다고 해야하나, 허술하다고 해야하나, 삐딱하다고 해야 하나. ps: 덴젤워싱턴 전혀 못알아보겠음. (처형이 주신 티켓으로 본 영화)

  • 7급 공무원 ★★★

    신파로 흐르지 않는 코미디인게 마음에 든다. 쿨!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다섯번째 영화) 참, TV의 영화 소개 프로는 보지 말아야겠다. 영화 중 절반은 거기서 이미 본 내용이었다. ㅠㅠ

  • 스타트렉: 더 비기닝 ★★★★

    나 같은 스타트렉 비기너에게도 만족스러운 스타트렉: 더 비기닝(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네번째 영화)

  • 영화 천사와 악마 ★★★★

    원작도 좋고 영화 연출도 좋고.영화로 바뀌면서 영상의 힘까지 가미됨.원작과 다른 부분이 몇 군데 눈에 띄지만 별 문제 안됨.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세번째 영화)

  • 뮤지컬 마이스케어리걸

    뮤지컬 마이스케어리걸

    공연 보는 내내 음악에서 ‘더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가 떠올랐다. 공연 후 마이스케어리걸 앨범을 사와서 집에서 들어보니 어떤 곡들이 더 라스트 파이브 이어스를 떠올리게 했는지 알 수 있겠더라. 예를 들어 ‘나도 미나만큼’은 ‘I can do better than that’과 비슷, ‘Rough & Tough’는 ‘Moving Too Fast’와 느낌이 비슷했다. 이 외에 ‘내 입을…

  • 2009 피스컵코리아 R4 성남 4 : 1 전남

    2009년 5월 5일 (화) 오후 3:00성남종합운동장성남 vs 전남 어린이날이라 가현이와 함께 축구장을 찾을 계획이었지만 오전에 산 장난감에 꽂힌 가현이는 축구장에 가지않고 집에서 논다고 하여 나 혼자 축구장으로 향했다. 지하철을 타고가면 보통 모란역에서 내려 걸어가는데 이번엔 8호선 수진역에서 하차해 경기장까지 걸어가봤다. 모란역에서보다 좀 더 가까운 느낌이다. 분당선을 타는 경우는 모란에서, 8호선을…

  • Drumline Live in Seoul !

    ‘드럼라인 라이브‘ 내한공연. 최근 본 공연 중 모든 걸 잊고 마냥 즐겁게 본 공연이 뭐가 있을까? 우연히 좋은 기회에 보게 된 이 공연은 2시간 남짓한 공연시간을 신나고 즐겁게, 그리고 재미있게 보낼 수 있게 해줬다. 제목이 ‘드럼라인’인 Non-verbal performance라고 해서 Stomp처럼 북이 주 소재인 공연이라고 예상했는데 북 뿐 아니라 브라스 악기들까지…

  • 2009 K리그 R8 서울 1:0 성남

    2009 K리그 R8 서울 1:0 성남

    2009년 5월 2일 (토) 오후 5:00서울월드컵경기장서울 vs 성남 FC서울이 맨유 한국 투어의 상대팀으로 결정되면서 리그 일정을 변경한 것에 항의하는 걸개들. 서울 서포터스는 항의의 표시로 일체의 응원을 하지 않았다. 덕분에 홈에서도 잘 들리지 않는 성남 응원가가 상암을 쩌렁쩌렁하게 울렸다.

  • X-Men Origins Wolverine ★★★

    짜임새는 좀 부족한, 기대했던 정도의 그저그런 영화. Marvel Comics 영화를 보며 contents의 힘/가치를 느꼈는데 이젠 점점 질려간다.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두번째 영화)

  • 2009 K리그 R7 성남 2:0 제주

    2009 K리그 R7 성남 2:0 제주

    2009년 4월 26일 (일) 오후 3:00성남종합운동장성남 vs 제주 현대백화점에 가서 Suji’s에서 브런치 먹고 슈퍼에서 장을 본 후, 가현 엄마는 교회로, 나와 가현이는 축구장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들: 리그 3연승 중! 오늘 날씨가 좀 쌀쌀했지만 내용 좋고 결과가 좋으니 축구장 갈 맛 난다. 리그 다음 경기인 5/2의 대서울전도 반드시 이기길. 간만에 원정…

  • The Numerati 도착

    작년 10월 경, 혼자 크라제버거에 가서 햄버거를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읽었던 뉴스위크에 소개된 책 The Numerati. 데이터 마이닝에 대한 내용을 다룬 책이라 내 관심을 끌었고 기억 해 두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찍어뒀다 (핸드폰 카메라가 이런 용도로 쓰기에 편하더라). 그리곤 잊고 있다가 올해 1분기 회사 도서지원금을 어디에 쓸까 고민하던 중 이 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