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대한민국 여행

  • 송도 주말 여행 둘째날 (쉐라톤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가스과학관)

    조식 뷔페는 호텔스테이의 꽃! 일찌감치 호텔에서 조식을 먹었다. 늦게 가면 붐비고 1층 Feast엔 자리도 잘 없어 2층으로 밀려나기 때문. < p align=”center”> 방(City View)에서 보는 일출. 쉐라톤75주년 기념 패키지에 어른 둘의 조식은 포함돼있다. 첫째는 14000원++ 정도인데 현대M3카드로 10% 할인 받았다. 할인 받을 수 있는지 몰랐는데 체크인할 때 디파짓용 M3카드를 보고…

  • 송도 주말 여행 첫날 (쉐라톤인천, 꽁블, 하이네켄라운지)

    엄청 바쁜 아내는 11월이 돼서야 올해 휴가를 쓸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이젠 내가 시간이 없다. 어쩔 수 없이 가까운 송도로 주말에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여름에 다녀온 후 애들이 또 가자고 자주 말할 만큼 애들이 좋아하는 곳이다. 숙소는 지난 번에 묵었던 인천 쉐라톤. 집에서 토요일 오후 2시를 조금 넘어 떠났는데…

  • 2012년 송도 여름 휴가 – 쉐라톤 주변 아파트

    간단한 저녁을 먹으러 호텔과 송도컨벤시아 맞은편에 있는 더샵퍼스트월드아파트 (아파트 이름도 참…) G동 상가에 갔다. 인터넷을 통해 찾은 res2go란 식당을 찾아 간 건데, 아무리 상가를 뒤져도 못 찾았다. 아마 폐업한 듯 ㅠㅠ. 대신 분식집에 들어가 라면과 국수 등으로 간단하게 요기했다. 김밥, 라면, 국수 맛은 평범한데 떡볶이 맛이 독특했다. 맵지 않은데 우리…

  • 2012년 송도 여름 휴가 – 인천대교 오션스코프와 컴팩스마트시티

    인천대교 오션스코프와 컴팩스마트시티 모두 송도 센트럴 공원 주변에 있는 곳이다. 인천대교 전망대 오션스코프는 예전에 어디선가(아마 건축 관련 블로그나 책이었던 것 같다)에서 보고 기억해 놓았던 곳. 차에 붙어있는 네비게이션에서는 검색 되지 않아 네이버맵으로 찾아 갔다.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차로 5분 정도 거리의 길 한 켠에 있고 눈에 잘 띄지 않는다. 예상과는 달리…

  • 2012년 송도 여름 휴가 – 송도 센트럴 공원

    일전에 한 번 와 봤던 센트럴 공원 (정식 명칭이 중앙 공원인지, 센트럴 파크인지. 시설관리 공단 홈페이지에 ‘센트럴 공원’이라고 표기돼 있어 그걸 따른다.). 방에서 내다보니 카누 타는 사람도 보이길래 딸이랑 카누나 타 볼까 했는데, 날씨가 너무 뜨거워 노젓는 건 포기했다. 그래서 수상택시나 타 보려고 했는데 운행을 안 하는 걸로 보였다. 인터넷으로…

  • 2012년 송도 여름 휴가 – 인천 쉐라톤

    송도는 잠실에서 차로 1시간 좀 넘게 걸렸던 것 같다. 크게 볼 것, 할 일이 있는 곳은 아니지만 거리가 가까워 짧은 휴가를 보내기에 딱 좋은 위치다. 3시 체크인 (체크 아웃은 12시로, 다른 호텔 체크인/아웃 시간보다 1시간씩 늦은 것 같다.)인데 조금 일찍 도착했지만 막바로 룸에 들어갈 수 있었다. 어수선하고 지저분한, 돼지굴 같은…

  • 2012년 송도 여름 휴가 – 오버뷰

    휴가 첫 날 아침까지 어디로 휴가를 갈지 결정하지 못한 상태였다. 최종 후보지가 휘닉스파크와 송도의 인천쉐라톤이었는데, 2박3일이란 짧은 일정을 감안해 송도쉐라톤을 선택했다. 작년에 2박 3일동안 강원도 평창에 다녀왔더니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너무 길었던 것이 참고가 됐다. 출발 당일 새벽까지 술을 마셔 숙취로 아픈 머리를 부여잡고 인터파크에서 인천 쉐라톤을 당일 예약하려니…

  • 강원랜드 1박 여행

    주말에 강원랜드로 놀러 가는 동생 가족에게 함께 가자는 연락을 받고 계획없이 따라갔다. 서울에서 강원랜드가 있는 정선까지는 편도 220km인데 실제 느낌은 이 것보다 훨씬 더 멀었다. 제천까지는 고속도로로 달리지만 그 뒤로는 국도로 달려서 그런가보다. 막히는 곳이 없어도 차로 3시간 이상 걸린다. 좀 밟아주면 소요 시간이 좀 줄지만. 작년에 갔던 평창 바로…

  •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3일: 몽블랑 조식 뷔페와 인터컨티넨탈호텔

    마지막 날 아침 식사는 호텔 식당 몽블랑에서 조식 뷔페로 했다. 인터넷엔 별로란 평이 상당히 많은데 우리는 나름 만족했다. 이번 휴가 동안 우리가 워낙 못 먹어서 그런 건 아니다. 🙂 우리 아내는 호텔 조식 뷔페를 두 종류로 나눈다. 오믈렛을 만들어 주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 몽블랑은 전자에 속했다. 괜찮다는 얘기. 뷔페…

  •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2일: 리조트내 식사

    오션 700 개장시간인 9시에 맞춰 입장하기 위해서는 먼 횡계까지 나가 식사를 하고 올 순 없는 일. 물론 일찍 일어나면 가능하지만 휴가까지 와선 그러긴 싫고, 이른 입장을 포기하면 되지만 이왕 멀리 온 것 최대한 많이 놀고 싶었다. 간단하게 아침을 때우려고 리조트 내 롯데리아에 갔으나 문을 열기 전이었다. 마침 롯데리아 건너편에 있는…

  •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2일: 오션700

    스키 시즌을 제외한 시기에 알펜시아에서 가장 할 만한 건 오션700에서 노는 것이 아닐까? 오션700은 실내와 실외 수영장으로 구성된 워터파크로 홀리데이인 리조트에서 차로 1분 거리에 있다. 걸어서 갈 만한 거리지만 비가 와서 차로 이동했다. 호텔 체크인할 때 받은 투숙객 30% 할인 쿠폰을 사용하여 티켓을 구매했다. 워터파크에 처음 가 본 우리 가족은…

  •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1일: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전망대

    호텔방에 체크인 한 후 뒹굴뒹굴 하다가 이대로 첫날을 보낼 순 없단 생각에 찾은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전망대. 호텔에서 차로 10분 정도 거리로 이 스키점프대는 영화 ‘국가대표’의 배경으로 나왔던 곳이다. DSLR 카메라를 방에 두고 나가는 바람에 여기에선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두 장이 전부다. 모노레일을 타면 스키점프대로 올라갈 수 있다. 평소엔 모노레일을 30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