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디즈니랜드 리조트를 떠나는 내용에서 계속 됨…
디즈니랜드 호텔에서 택시를 타고 홍콩 공항 터미널2에 도착. 타이항공은 터미널2에서 탄단다.


원래는 공항에 있는 딤섬집 Maxim에 가서 마지막으로 딤섬을 먹을 생각이었으나 딸이 버거킹을 먹고싶다고 해서 실패 ㅠㅠ. 홍콩 방문의 목적 중 하나가 중국음식 섭취였는데 별로 못 먹고 돌아가게 되는구나…

딤섬은 한 번 더 못 먹었으니 허유산 망고쥬스라도 한 번 더 먹고 가잔 생각에 터미널1에서 하나 더 사 마심.






즐겁고, 길어서 더 좋았던 5박 6일 여행도 끝!!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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