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부산] 해운대 해운대 해운대

“[2009년 여름 부산] 해운대 해운대 해운대”에 대한 3개의 생각

  1. 아빠는 마지막날 아침일찍 7시쯤 가현이 데리고 바다 한번 더가겠다 했었는데….설마설마했는데 역시나 쿨쿨…늦잠자다 바다는 다시 못갔더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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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할머니 할아버지 계심 엄마아빤 거의 찾지도 않는 가현이 덕에 엄마아빠도 편한 휴가를 보냈네요. 심지어 영화볼땐 엄마아빠는 따로보라고 자긴 할머니랑 둘이 볼꺼라고 화까지 냈음 –;;;
    할머니 할아버지 몸살은 안나셨나 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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