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오전에 무역센터 현대백화점에 갔다 왔습니다. –; 이것 저것 경품을 받으러 간 것이죠. 오늘은 아내 바지를 하나 사고 현대백화점 카드 신규 가입 후 5번째 구매 선물로 타올 세트를 받았습니다. 매번 2천원짜리 빵만 사고 선물을 받다가 오늘에야 제대로 된 물건을 하나 산 듯.
이벤트 중이라 장바구니도 하나 얻었습니다. 또 백화점 아이클럽회원에게 선착순으로 티셔츠를 줘서 가현이 티셔츠도 한 장 받았습니다.
마침 피카소 전시회 프리뷰를 하고 있어 그것도 봤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낙서가 몇 장 걸려 있는 것 같더군요. –;

▲ 피카소 관련 설명 앞에서 가현 엄마와 가현
가현이도 그림엔 별 감흥이 없는지 신나서 뛰어놀기만 합니다.
예전에 한번 갔더 유아휴게실에 가서 가현이 기저귀를 갈아주었습니다. 또래들이 많아서 좋은지 유아 휴게실에서 가현이가 나오려 하질 않았습니다.

▲ 유아 휴게실 침대 위에서
지난 번에 현대백화점 카드 발급 후 4번째로 구매한 선물로 받은 피자 쿠폰으로 피자도 먹으러 갔습니다.

▲ 경품으로 받은 피자를 먹으러 간 식당에서
아내가 이것 저것 공짜로 받으니 여기 와서 노는 걸 좋아하네요. 매주 주말에 오게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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