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찍은 가현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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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한글날 행사 때 지식분석팀 강경연씨의 남편이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도자기 빚는 실습을 하는 곳에서 아내가 가현이를 아이편해(애기 안는 띠의 한 종류)로 안고 있을 때 찍었습니다. 가현이가 엄마 품에 안겨서 살짝 웃다가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빤히 쳐다보네요. ^^


3 responses to “한글날 찍은 가현이 사진”

  1. 장하정 Avatar

    정말 가현이랑 가현엄마랑 둘다 넘 이쁘네요^ ^노란 아기 띠도 넘 잘 어울리고 사진 참 행복하고 이쁘게 잘 나왔네요! 아이편해 아기띠 정말로 편한가요? 전에봤을때는 처네도 있던데 그리고 가현아빠의 아내라는 호칭은 들을수록 넘 따뜻하고 다정해보여서 정말 좋아보이네요~!

  2. dr. chung Avatar
    dr. chung

    저는 아이편해나 처네 둘다 불편한데 가현엄마는 다 잘 쓰더라고요. 아이편해보다는 처네가 더 편하다는 것 같아요.

  3. 가현엄마 Avatar
    가현엄마

    전 처음엔 처네가 더 편했는데 처네는 여름에 하긴 좀 덥고 폼은 안나죠. ^^ 여름에 편해 분리형으로 구입해서 잘 썼구요. 요즘은 가현이가 너무 커서 그런지 처네보다 편해가 더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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