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출장#1-11] Sunnyvale 주변의 기타 식당들

이전에 올린 Murphy Ave.와 El Camino Real에 있는 식당들을 제외한 식당들에 대한 얘기들 Bennigans 사무실에서 작은 길 하나만 건너면 있는 식당. 저녁 먹고도 일을 좀 하고자 가까운 데서 저녁 식사하려고 찾아간 곳이다. 여기서 스테익을 시켰는데 내가 먹어본 최악의 스테익이었다. 패스트푸드보다 조금 나은 수준으로 Black Angus의 스테익이 훨씬 나았다. 한국에서는 Bennigans나 Black Angus나 비슷한 류의 식당이라고 … [SV출장#1-11] Sunnyvale 주변의 기타 식당들 더보기

[SV출장#1-10] El Camino Real, Santa Clara에 있는 식당

지난 글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El Camino Real에 있는 식당들 중 행정구역 상으로 Santa Clara에 속한 식당들을 정리해 보겠다. Fish Market ▲ Fish Market. 인터넷에서 이 식당을 소개한 블로그를 보고 찾아 간 곳. ▲ Fish Market이란 이름답게 생굴 같은 것도 파는데 이렇게 식당 앞에 생굴 먹으면 죽을 수도 있다는 경고를 붙여놨다.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경고. … [SV출장#1-10] El Camino Real, Santa Clara에 있는 식당 더보기

[SV출장#1-9] El Camino Real, Sunnyvale 식당

샌프란시스코에서 산호세까지 이어지는 길 중에 El Camino Real이란 긴 길이 있다. 내가 있던 호텔도 여기 있었는데, 여기엔 식당도 많다. 특히 산타클라라에 속한 이 길 주변엔 한국 타운이 있어 한식 먹으로도 종종 갔다. 이 길 주변에 있는 식당 가서 찍은 사진들을 올려본다. 글은 짧게 사진 밑에 덧붙이겠다. 귀찮아서. 주소 같은 건 Yahoo! 검색에서 식당 이름하고 Sunnyvale이라고 … [SV출장#1-9] El Camino Real, Sunnyvale 식당 더보기

[SV출장#1-8] Murphy Ave.에 있는 식당

혼자 출장 와서 가장 어색한 것 중 하나는 저녁 식사를 계속 혼자 해야 한다는 것. 아침도 아니고 점심도 아닌 저녁을 혼자 몇일 연속 혼자 먹는다는 건 혼자 밥 먹는데 딱히 거부감을 가지지 않는 나에게도 꽤 어색한 일이다.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가서 다른 테이블을 보면 여러 사람들이 함께 와서 한참 떠들면서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볼 수 … [SV출장#1-8] Murphy Ave.에 있는 식당 더보기

[SV출장#1-7] 싸이월드

회사에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랑 점심 먹다가 한 미국 애가 싸이월드 얘기를 한참 했다. 지난 번에 프랑스 출장 갔을 때도 프랑스 애들과 싸이월드에 관한 얘기를 했는데, 웹서비스에서 아이템을 팔아 돈을 버는 독특한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성공을 했기 때문에 여기서도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있나보다. 하여튼 점심 식사 후에 이 친구가 함께 일하는 사람들한테 메일을 보냈는데 다음과 같은 … [SV출장#1-7] 싸이월드 더보기

[SV출장#1-6] TV 보기

저녁에 퇴근해서 밥먹고 집에 들어오면 대략 8~9시 경. 딱히 할 일이 없기 때문에 인터넷에 접속하거나 TV를 본다. 그런데 정말 볼 것이 없다. 호텔방에 나오는 TV채널이 몇개 안되는데다가 이 놈의 미국 TV들은 허구한 날 재방송만 한다. -_-; 예를 들어 전에 말한 Weeds란 시리즈의 시즌2를 이번 주 월요일에 시작했는데, 저녁 10시에 방송하고, 끝나자마자 10:30에 재방송한다. 그리고 일주일 … [SV출장#1-6] TV 보기 더보기

[SV출장#1-5] 주말 보내기

주중에야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에서 주는 아침 먹고, 회사 가서 일하다가 퇴근하면서 아무 식당에 가서 저녁 먹고 호텔에 들어오면 되지만 주말에는 뭘 해야 할 지 고민을 해야 한다. 지난 주 토요일엔 여기 있는 고대 선배 댁에 가서 놀았고 나머지 주말엔 다음과 같은 일을 했다. Gilroy Outlet 지난 주 일요일에 쇼핑하러 간 곳. 새벽까지 술을 마셔서 호텔 … [SV출장#1-5] 주말 보내기 더보기

[SV출장#1-4] Brooklyn, the Musical

주말에 딱히 할 것이 없어 뮤지컬을 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TV를 보다보면 샌프란시스코에서 “The Light in the Piazza”란 공연을 한다고 광고를 하길래 그걸 볼까 싶었는데 샌프란시스코까지 가기가 너무 멀어 주저하고 있던 토요일 아침, 아침을 먹다가 뒤적이던 신문에서 가까운 San Jose에서 Brooklyn을 공연한다는 광고를 발견! 방으로 돌아와 광고에 표시된 인터넷 사이트(http://www.amtsj.org)에 접속해보니 표는 약 15불에서 70불짜리까지 있었다. … [SV출장#1-4] Brooklyn, the Musical 더보기

[SV출장#1-3] 대호형 집에 놀러가기

미국으로 오는 비행기 안에서 연구실 후배 영인이랑 채팅을 하다가, 내가 미국에 도착한 바로 다음 날, 교수님과 영인이도 이곳을 방문한다는 소식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시애틀에서 열리는 SIGIR이란 학회를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오는 길에 여기 사는 연구실 선배이자 현재 야후에서 근무하는 대호형 집에서 1박을 하신다는 소식이었다. 여기 와서 대호형만 만나도 반가울텐데, 교수님과 영인이까지 만날 수 있으니 기대 … [SV출장#1-3] 대호형 집에 놀러가기 더보기

[SV출장#1-2] 야후 첫 출근

야후맵으로 미리 경로를 봐 뒀기 때문에 호텔에서 회사까지의 대충 거리는 알지만, 실제로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는 정확히 모른 상태여서 호텔에서 좀 일찍 떠났다. 차가 안막혀서 약 15분 만에 도착. 실제 거리는 약 6마일. Km로 따지자면 거의 10km. 고속도로 입구 표지판이 너무 작아서 못보고 지나친 후에 U턴해서 돌아간 것 빼고는 완벽한 주행이었음!! (자신의 운전 실력에 혼자 감탄함) … [SV출장#1-2] 야후 첫 출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