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딸에게 보내는 편지

▲ 공연시작전 무대입니다.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1인극, 딸에게 보내는 편지를 보고 왔습니다. 뮤지컬 무대에만 섰던 최정원에게는 연극 데뷔작입니다. 어떻게 어떻게 구한 초대권을 들고 임신한 아내와 함께 서교동까지 가서 평일 저녁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산울림 소극장은 몇년 전 ‘틱틱붐’ 신촌 공연을 봤던 장소입니다. 100석도 안되는 아주 작은 소극장에서 봤던 뮤지컬은 중극장이나 대극장에서 봤던 공연과는 전혀 다른 … Continue reading [리뷰] 딸에게 보내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