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옥 냉면 – 팀 점심 회식

밀려있던 식당 포스팅 하는 김에 몇 주 전에 갔던 평가옥 냉면 글도 올린다. 회사 팀 점심 회식 때 간 곳. 몰랐는데, 분당에 있는 이 곳이 평가옥 본점이란다. 내가 가본 선릉역과 신천역의 평가옥은 모두 분점이고. 평양냉면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가끔 가다 생각이 나서 먹고 싶을 때가 있다. 팀 회식 같은 기회에 가서 공짜(?)로 먹으면 좋은데, 호불호가 … 계속 읽기 평가옥 냉면 – 팀 점심 회식

태안으로 간 회사 플레이샵 (2)

차로 30분 정도 거리의 천리포 수목원. 가는 도중 난 차에서 맥주를 마셨다. 음악을 크게 틀어 놓고 맥주를 마시니 기분이 무척 좋았다. 운전하시는 팀장님께는 미안했지만 ㅎㅎ. 만리포인지 천리포는 어렸을 때 가족과 함께 와봤던 기억이 난다. 백리포-천리포-만리포로 이어지는 이름이 재미있어서 기억이 난다. 실제 위성 사진을 보니 뒤로 갈 수록 해변의 길이가 길어진다. 어렴풋이 기차로 갔던 걸로 기억나지만 … 계속 읽기 태안으로 간 회사 플레이샵 (2)

태안으로 간 회사 플레이샵 (1)

회사 빙하기(?)가 끝나고 1년여만에 떠난 팀 플레이샵. 옆 팀과 조인트로 태안에 다녀왔다. 월요일 저녁 7시에 회사에서 출발. 팀장님은 앞에서 운전하고, 난 뒤에서 음주하고. ㅋㅋ 짙은 안개를 뚫고 밤 10시 무렵 도착한 태안 신진도의 꿈에그린펜션. 미리 횟집에 얘기해 펜션 방에 상을 차려놓으라고 했는데, 펜션에 상이 없어 바닥에 깔아놨더라 ㅠㅠ 태안에 도착한 시간이 식당 문 닫은 후라 … 계속 읽기 태안으로 간 회사 플레이샵 (1)

일본어 클래스 쫑!

1년 넘게 함께 한 회사 일본어 수업이 종료됐다. 각기 사정으로 더 이상 클래스를 유지하지 못 하게 된 것. 처음 시작할 때 남자 셋, 여자 둘로 시작했는데, 남자 한 분이 빠지시고, 중간 중간 몇 분이 들어오고 나갔다가, 남자 둘, 여자 넷이 최종 멤버로 남게 됐다. 2011년 11월 중순에 시작했다가, 2012년 초에 선생님이 일본에 방문한 한 달 … 계속 읽기 일본어 클래스 쫑!

LINE 코니 인형 득템

NHN Link앱 사내 이벤트에 당첨돼 라인 코니 인형을 선물로 받았음!! (정확히 어떤 이벤트인지는 모름. 당첨됐다고 메일이 왔을 뿐...) 라인 캐릭터 인형이 큰 게 있고 작은 게 있는데 이건 작은 놈. 라인 스티커에서는 항상 두 발로 서서 다니는 코니가 이렇게 엎어져 있으니 코니 안 같긴 하다. 이미지 출처: NHN Store 회사 컴퍼니 스토어에서만 파는 걸로 알고 … 계속 읽기 LINE 코니 인형 득템

정자동 와니스키친 (Wany’s Kitchen)

회사에서 함께 일하던 일본인 기획자 분이 일본으로 귀국하셔서, 회사 앞 와니스(정식명칭은 '와니스키친')에서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 캐주얼 일식당을 표방하는 집이다. 메뉴는 코스(?) 메뉴 단 하나인데 점심 땐 인당 16,000원, 저녁은 2만원. 나오는 음식은 매번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날은 샐러드, 두부, 스시, 꽁치 구이, 튀김, 볶음우동, 알밥, 매운탕 같은 음식과 후식으로 파인애플이 나왔다. … 계속 읽기 정자동 와니스키친 (Wany’s Kitchen)

두번째 NHN 오픈 새터데이 방문~

작년 회사 오픈새터데이 행사가 괜찮았던 기억이 있어, 드라이브 하는 셈 치고 분당에 가서 회사 카페의 공짜 커피나 한 잔 마시고 오자는 생각에 또 참석 신청을 했다. 방문자 등록을 하며 그린팩토리 가이드북, 필기구, NHN 스토어 카페 쿠폰 2장, 카페 음료 쿠폰 4장, 무지 가방을 받았다. 예전엔 가이드 투어를 좀 따라 다녔지만 이번엔 막바로 4층 카페로 고고씽~! … 계속 읽기 두번째 NHN 오픈 새터데이 방문~

NHN 언어처리랩 연말파티

회사 연말 파티 드레스코드가 크리스마스 트리(???)라서 빨간 스웨터 입고 갔는데, 같은 팀 일본 분이 깜찍한 산타모자 삔을 주셔서 머리 위에 얹어 봤다. 😀 행사는 분당 정자동의 뱅킷하우스란 곳에서 했는데 맛 없는 밥과 추웠던 점 빼면 즐거웠던 행사였다. 짧은 준비 기간 동안 주최한 분들이 신경을 많이 쓴 것 같다. 어쨌든 모두 해피한 연말 되시길~!

사내 영어책 스터디와 킨들

회사의 한 직원 분이 영어책 함께 읽기 스터디를 제안 하셔서 얼른 참여했다. 야후 퇴사 후 점점 멀어지고 있는 영어와의 끈을 놓치 않으려는 나의 노력이랄까? 미국에서 학교를 다닌 그 분이 제안 하는 영어 공부법은 다음과 같다. 1.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꼭 찾으세요 (의미와 발음) 2. 내용 전달을 염두에 두고 끊어 읽을 부분에 표시를 합니다 (체크, 슬래쉬 … 계속 읽기 사내 영어책 스터디와 킨들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 – 오픈 새터데이

한 달에 한 번 정도 있는 사무실 오픈 행사인 오픈 새터데이 (Open Saturday)에 가족과 함께 다녀왔다. 평소엔 공개 하지 않는 회사 카페나 식당도 외부 손님에게 공개하는 날이다. 단순히 사무실 출입을 허용하는 게 아니라 선물(카페 음료 쿠폰, 컴패니 스토어 쿠폰, 아이들용 인형, 수건 같은 기념품)도 챙겨 주고 건물 가이드 프로그램까지 준비가 돼 있어 꼼꼼히 신경 쓴 … 계속 읽기 가족과 함께 사무실에 – 오픈 새터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