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저지보이스 – 정말 내 취향인 공연

몇 번이나 썼지만 뮤지컬 저지보이스 (Jersey Boys)는 정말 내 취향의 공연이다. 더 보고 싶었는데 마침 할인 티켓이 떠서 급 예매해서 봤다. 일일이 내 돈 내며 이렇게 여러 번 본 공연 (4회)은 이게 처음일 것이다. 이날은 얼터 (ulternate) 배우가 주인공 프랭키 밸리를 맡았다. 제이코 밴 렌스버그. 개그맨 김진수 닮았는데 키가 작아 귀엽다 --; 그래서 진지한 장면에서는 … 계속 읽기 뮤지컬 저지보이스 – 정말 내 취향인 공연

뮤지컬 저지보이스 내한 공연 – 흥겨운 노래의 옛 아이돌 그룹 이야기

2007년에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번 본 뮤지컬 저지보이스 (Jersey Boys: The story of Frankie Valli & the Four Seasons). 미국에서 봤을 때 참 좋아서 내한 공연 소식을 듣고 아내와 같이 봐야겠다 싶었다. 티켓 가격이 상당해서 고민이 많았는데 인터파크에서 이메일로 푼 50% 할인 쿠폰을 구할 수 있어 싸게 볼 수 있었다. 쿠폰을 포워딩해준 H님께 감사! 익히 알려진대로 … 계속 읽기 뮤지컬 저지보이스 내한 공연 – 흥겨운 노래의 옛 아이돌 그룹 이야기

[SV출장#4-7] 다시 본 Jersey Boys

Rush ticket으로 구한 좌석에서 보이는 공연 시작 전의 무대. 사석이라 시야가 완벽하진 않지만 무대에서는 엄청나게 가깝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출장에서 봤던 마음에 안드는 뮤지컬로 오염된 귀를 정화하기 위해서 Jersey Boys를 한 번 더 보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주말에는 제일 싼 자리도 $50나 하기 때문에 귀국 바로 전날인 오늘(수요일) 작별 인사를 조금 일찍 하고 저녁 공연을 보러 … 계속 읽기 [SV출장#4-7] 다시 본 Jersey Boys

[SV출장#3-4] Jersey Boys, the story of Frankie Valli & The Four Seasons

2007년 1월 14일 @ Curran Theatre, SF샌프란시스코에 가서 뮤지컬 Jersey Boys의 전미투어 공연을 보고 왔다. 작년에 토니상 뮤지컬 작품상을 받은 작품.사람마다 뮤지컬에서 뭘 중요하게 생각하는 지 다 다르겠지만 난 노래에 우선 순위를 둔다. 특히 교가와 응원가도 화음을 넣어 부르는 학교를 다녀서 그런지 화음을 넣어 부르는 배우의 중창과 합창을 좋아한다.뮤지컬 Jersey Boys의 많은 넘버들은 실존그룹이었던 포시즌스 … 계속 읽기 [SV출장#3-4] Jersey Boys, the story of Frankie Valli & The Four Seasons

[SV출장#3-3] SF에서 뮤지컬 Jersey Boys 관람

샌프란시스코 Curran극장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Jersey Boys의 주말 표는 매진된 상태. 그런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시야장애석인 첫줄 좌석을 25$에 공연 시작 2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나와 있었다 (이런 좌석을 rush seat이란다). 낮 공연이 2시니 12시부터 티켓을 판다는 얘기. 그래서 원래 세운 계획으로는 11시쯤 가서 줄 서서 티켓을 구입하는 거였다. 그런데 전날 새벽 2시쯤에 잠이 드는 바람에 … 계속 읽기 [SV출장#3-3] SF에서 뮤지컬 Jersey Boys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