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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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출장#2-10] Forbes Mill Steak House](https://drchung.net/wp-content/uploads/2020/11/272010380_c12619d709_k.jpg?w=1024)
[SV출장#2-10] Forbes Mill Steak House
(이전 17 mile drive에서 계속) Carmel의 해변을 떠날 땐 이미 깜깜해져 있었다. 어두운데다가 이 아기자기한 마을은 예쁘게 보일려고 그랬는지 거리 표지판도 굉장히 쬐그만해서 잘 보이지도 않았다. 어쨌든 1번 도로를 찾는데 성공하여 저녁 식사를 하려고 찜해놓은 식당이 있는 Los Gatos란 곳으로 향했다. 여길 가려면 1번 도로를 따라 북상하다가 17번 도로로 바꿔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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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출장#2-5] Bay Area 일본 라멘집](https://drchung.net/wp-content/uploads/2020/11/272013139_88de5ee848_k.jpg?w=1024)
[SV출장#2-5] Bay Area 일본 라멘집
주말 점심 때 일본식 라멘을 먹을까 하고 우리팀 일본인한테 회사 주변의 괜찮은 라면 집 추천을 부탁했더니 답장이 왔다. Here are some ramen restaurant places you can try around here. I hope you’ll like some of my recommended ramen there.1) Santa (三太)야후로컬 링크 다른 링크805 S. B St San Mateo, CA 94401(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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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출장#1-11] Sunnyvale 주변의 기타 식당들](https://drchung.net/wp-content/uploads/2020/11/3753660071_1df2037d10_o.jpg?w=1024)
[SV출장#1-11] Sunnyvale 주변의 기타 식당들
이전에 올린 Murphy Ave.와 El Camino Real에 있는 식당들을 제외한 식당들에 대한 얘기들 Bennigans 사무실에서 작은 길 하나만 건너면 있는 식당. 저녁 먹고도 일을 좀 하고자 가까운 데서 저녁 식사하려고 찾아간 곳이다. 여기서 스테익을 시켰는데 내가 먹어본 최악의 스테익이었다. 패스트푸드보다 조금 나은 수준으로 Black Angus의 스테익이 훨씬 나았다. 한국에서는 Bennigans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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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출장#1-10] El Camino Real, Santa Clara에 있는 식당](https://drchung.net/wp-content/uploads/2020/11/220691746_8188fb009b_o.jpg?w=800)
[SV출장#1-10] El Camino Real, Santa Clara에 있는 식당
지난 글에 이어 이번 글에서는 El Camino Real에 있는 식당들 중 행정구역 상으로 Santa Clara에 속한 식당들을 정리해 보겠다. Fish Market 청기와 양평신내해장국 Sushi O shusi 다음소프트에서 함께 계시던 이사님이 산호세에 출장을 오셔서 함께 찾아 간 집. 인터넷에서 뒤져보고 간 곳. 예전 스페인이랑 프랑스에서 스시 먹을 때는 모양만 스시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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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출장#1-9] El Camino Real, Sunnyvale 식당](https://drchung.net/wp-content/uploads/2020/11/220692214_1758f4ad9f_o.jpg?w=531)
[SV출장#1-9] El Camino Real, Sunnyvale 식당
샌프란시스코에서 산호세까지 이어지는 길 중에 El Camino Real이란 긴 길이 있다. 내가 있던 호텔도 여기 있었는데, 여기엔 식당도 많다. 특히 산타클라라에 속한 이 길 주변엔 한국 타운이 있어 한식 먹으로도 종종 갔다. 이 길 주변에 있는 식당 가서 찍은 사진들을 올려본다. 글은 짧게 사진 밑에 덧붙이겠다. 귀찮아서. 주소 같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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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출장#1-8] Murphy Ave.에 있는 식당](https://drchung.net/wp-content/uploads/2020/11/murphy-avenue-sunnyvale_220693040_o.jpg?w=800)
[SV출장#1-8] Murphy Ave.에 있는 식당
혼자 출장 와서 가장 어색한 것 중 하나는 저녁 식사를 계속 혼자 해야 한다는 것. 아침도 아니고 점심도 아닌 저녁을 혼자 몇일 연속 혼자 먹는다는 건 혼자 밥 먹는데 딱히 거부감을 가지지 않는 나에게도 꽤 어색한 일이다. 저녁을 먹으러 식당에 가서 다른 테이블을 보면 여러 사람들이 함께 와서 한참 떠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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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출장 – Madrid 식당: La Paella De Reina, Las Cuevas de Luis Candelas, 한강
마드리드에 묵었을 때 들렸던 식당을 정리해본다. 우리가 들고 갔던 가이드 북은 “여행천하 유럽”이라는 배낭여행객용 책자. 이 책의 스페인 편에 보면 스페인의 명물 요리로 꼬치니요 아사도 (Cochinillo Asado)와 빠에야 (Paella)를 꼽았다. 꼬치니요 아사도는 2~3주 정도 된 젖먹이 새끼 돼지를 통구이 한 것이고, 빠에야는 해산물 철판 볶음밥이다. 구글과 이 책에 소개된 식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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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출장 – Paris 식당 #2: Séraphin, Findi 등등
파리 식당에 관한 이전 포스팅을 계속 이어 갈까 한다. Séraphin 이 이사님이 사오신 “파리의 보물창고 – 공상 소년소녀가 떠나는 파리 뒷골목 탐험”이란 책에 소개된 식당. 한국의 갈비탕과 맛이 비슷한 음식이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결론적으로 괜찮은 식당이었다. 전날 Polidor에서 짠 음식을 먹어 괴로웠는데 이 집 음식은 우리 입맛에 맞았다. 책 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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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출장 – Paris 식당 #1: Mirama, Polidor, Rue Balzac
유럽에 출장 가서 있었던 얘기를 적어볼까 한다. 일 얘기야 적을 수가 없으니 대부분의 내용은 식사한 얘기일 것 같다. -_-. 위 사진은 “Just go 파리“란 책의 Mirama란 음식점 소개 부분. 이용직 이사님이 사오신 두권의 책, 이 책과 “파리의 보물창고 – 공상 소년소녀가 떠나는 파리 뒷골목 탐험“,을 이용하여 음식점과 찻집을 찾아 다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