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에 간 키자니아 사진들

지난 7월 말 일요일, 애들과 갈 곳이 딱히 없어 키자니아를 방문했다. 이젠 몇 번째인지도 잘 모르겠고. 평소와는 달리 사람이 많이 없었다. 최근 인기가 떨어진 것인지, 일요일 오후가 원래 사람이 많이 안 오는 시간대인지... 먹는 게 남는 것이기에 음식 만드는 곳 위주로 체험을 시켰고, 그렇다고 굳이 애들이 하겠다는 걸 말리진 않았다. 딸 아들 비룡소 동화 롯데리아 … 계속 읽기 7월 말에 간 키자니아 사진들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세미나 @ 토리바

일본 맥주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의 세미나가 있다고 해서 신청했고, 당첨돼서 다녀왔다. 행사 장소는 산토리 맥주의 플래그십 스토어라는 홍대 앞 토리바. 산토리 에반젤리스트의 산토리 맥주에 대한 설명으로 세미나는 시작됐다. 난 모범생이므로 주요 내용은 메모했다. 산토리 프리미엄 모트의 특징 다이아몬드 몰트 (맥아)아로마리치 홉핑 방식. 체고 사즈 지방의 홉을 수입해 쓴다고천연수 이 외에 이미 알고 있던 캔맥주와 생맥주는 … 계속 읽기 산토리 프리미엄 몰츠 세미나 @ 토리바

크래프트웍스 탭하우스 @ 이태원

후배랑 5월에 경리단길 쪽의 크래프트웍스 탭하우스에 갔었다. 주문부터 계산까지 모든 걸 영어를 사용해서 (미군 부대 앞이라서?) 미국 놀이 하기엔 딱. 이 곳의 크래프트 맥주 가격과 소개. 난 북한산 페일에일로 시작 후배 Y는 IPA 안주는 윙과 감자튀김. 윙나잇이라서 윙값은 쌌음 다양한 맥주를 시음하고 싶어 주문한 샘플러스. 10500원. 이 날의 1차 장소였는데, 반쯤 오픈 된 공간에 앉아서 … 계속 읽기 크래프트웍스 탭하우스 @ 이태원

드디어 블로그 애드센스 100불 돌파

2009년 8월부터 블로그에 달아 놓은 애드센스 수익이 드디어 100불을 돌파하여 약 5년 만에 현금화 할 수 있게 됐다. 달아 놓고 별 신경을 안 썼는데, 돈으로 찾을 날이 오긴 오는구나. 부정클릭 따위는 없는 순수한 수입이라고 자부함. 지난 달에 3.02불을 벌어 100불 돌파. 주간 수익 그래프

Vidonn X5 스마트 팔찌 하루 사용기 (핏빗 플렉스와 비교)

리뷰 용으로 Vidonn X5 스마트 팔찌 (smart bracelet)를 받아 하루 써보고 적는 글이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핏빗 플렉스 (Fitbit Flex)를 벤치마킹해 만든 중국산 제품인 것 같다. 액정이 달린 건 상위 모델인 핏빗 포스를 닮았다. 리뷰 용으로 그냥 받은 거라 가격은 잘 모르는데, G마켓에 8만원에 올라와 있다. 지난 달에 핏빗 플렉스를 약 14만원 정도 주고 샀으니, … 계속 읽기 Vidonn X5 스마트 팔찌 하루 사용기 (핏빗 플렉스와 비교)

토마틸로 롯데월드 점 – 맥주와 타코!

샤롯데 씨어터에서 공연을 보고 집으로 걸어가다보면, 롯데월드의 외벽에 거리로 난 창문이 무척 긴 식당이 하나 있다. 바로 토마틸로(Tomatillo Pub and Grill) 롯데월드점. 창을 통해 보이는 내부 모습이 근사해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오늘 가족과 롯데월드 어드벤처에 갔다가 간단히 저녁을 떼우러 들어가보았다. 밖에서 보기에는 이탤리언처럼 보였는데 멕시칸이었다. 서울에서 본 멕시칸 식당은 (온더보더 제외하곤) 모두 규모가 작았는데 … 계속 읽기 토마틸로 롯데월드 점 – 맥주와 타코!

이태원 부자피자 – 블루스퀘어 주변 유명 피자집

블루스퀘어에 갈 때마다 식사를 한 곳은 블루스퀘어 내의 식당들이었다. 리스토란테 크라제 같은 곳. 이태원 맛집들은 다 지하철 이태원역 근처에만 있고 블루스퀘어에서는 먼 줄 알아서. 그런데 이태원에서 근무하다 보니 한강진역 근처의 식당들도 눈에 들어오게 되더라. 그래서 저지보이스를 보러 간 날 찾은 곳은 부자피자 (PIZZERIA D’BUZZA) 2호점. 지하철 한강진역 1번 출구로 나와 똑바로 5분 정도 걸으면 우측에 … 계속 읽기 이태원 부자피자 – 블루스퀘어 주변 유명 피자집

하나투어 Zeus 여권 케이스

페이스북 하나투어 ZEUS (하나투어의 프리미엄 브랜드) 페이지의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됐었다. 선물은 쇠가죽 여권 케이스. 당첨된지 한 달 만에 여권 케이스가 배송됐다. 이게 얼마만에 받아보는 이벤트 경품이냐... 여행 잡지와 함께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넣어져 배송됐다. 인조가죽인지 천연가죽인지 잘 모르겠음. 인조가죽처럼 보이긴 하는데... 여행 잡지를 보니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막 생긴다. 얼른 5월이 돼라!

블루핸즈 신차폴리머 코팅

현대자동차의 블루멤버스 사이트에서 하는 이벤트에 덜컥 당첨돼 신차폴리머 코팅을 받고 왔다. 문제는 내 차가 신차가 아니라는 것 -_-; 코팅이란 게 광택이 살아 있는 새 차나, 광택 작업을 한 다음에 해야지 차가 반짝 반짝이는 효과가 있는 건데, 내 차의 현재 상태는 신차가 아닐 뿐만 아니라 맨날 눈 온 진흙밭에 세워놔 엄청나게 더럽다는 것. 항상 손 세차만 … 계속 읽기 블루핸즈 신차폴리머 코팅

정자동 The Harp – 아이리쉬 펍

야근할 생각으로 회사에 늦게까지 앉아있다가 후배 송모씨와 눈맞아 맥주 마시러 퇴근. 목적지도 없이 일단 정자역 방향으로 걸었다.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며칠 전에 본 초록색 아이리쉬 펍 간판이 생각나 그 곳에 가기로 했다. 약간 불안한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가게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괜찮다. 이태원의 펍 분위기. 외국인과 한국인이 공동 운영하는 술집처럼 보였다. 한 켠에는 외국인들, 다른 편에는 … 계속 읽기 정자동 The Harp – 아이리쉬 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