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취미

  • Last 5 Years 공연 당첨~!

    극단 신시의 ‘신시안데이’란 행사에 초청 받을 수 있는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됐다. 뮤지컬 초대 이벤트는 원래 경쟁이 치열한데 이번 이벤트의 경우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리뷰를 ‘트랙백’해야한다는 조건이 있었고 이 트랙백이란 개념을 모르는 뮤지컬 팬들이 많아서인지 무난히 (실제로 10명 뽑는데 이만큼 신청하지도 않았다.) 당첨! 이런 이벤트 아주 좋아. ^^

  • 007, Quantum of Solace ★★

    회사 영화동호회 티켓으로 보러 간 영화. 마침 같은 날 와이프도 회사에서 이 영화를 단체관람했다. 둘 모두 내용 파악이 어려운 영화라는데 의견이 일치했다. 전편 “Casino Royal” (꽤 괜찮았다.)을 몇 년 전에 봤기 때문에 전편에서 이어지는 이 영화의 도입부 이야기는 이해 하기가 꽤 힘들었다. 하지만 영화는 이런 점은 전혀 무시하고 제임스본드가 악당을…

  • 미쓰홍당무 ★★★★

    역시나 회사 영화 동호회 티켓으로 코엑스 메가박스에 가서 본 영화. 끊임없이 빵빵 터지는 최고의 코미디!

  • Eagle Eye ★★★★

    뒷부분 플롯이 이상하지만 그래도 손에 땀을 쥐게 한 영화.

  • 2008 K리그 24R 성남 0 : 0 인천. 또 못이겼다.

    2008 K리그 24R 성남 0 : 0 인천. 또 못이겼다.

    또 못이겼다. 내가 경기장에 갔을 때는 4게임 연속 무승이다. 상위권 팀에게는 지고, 그 이하 팀들에게는 비긴다. 원래 축구장에서 게임의 승패에 연연하지 않고 경기 자체를 즐겼는데 워낙 지니깐 이제 답답함이 솟구친다. 최근 몇 경기 선발로 출장했으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이동국이 선발에서 빠지고 김연건이 원톱으로 선발 출장.  두두     김연건     …

  • How to lose friends & alienate people (하우투루즈프렌즈) ★★

    한줄 감상: 차라리 덤앤더머류의 코미디였으면 나으련만 뒤로 갈 수록 시시하고 뻔해진다. (회사 영화 동호회 티켓으로 본 영화)

  • 2008년 K리그 23라운드 흑

    2008년 K리그 23라운드 흑

    일요일에 교회 마치고 성남의 서울원정 경기를 보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으로 향했다. 승점 차가 2점밖에 나지 않는 1위 성남과 3위 서울의 대결이었기 때문에 경기 결과에 따라 1, 3위가 뒤집힐 수도 있는 빅 게임. 게다가 2위 수원과는 승점차 없이 골득실차로만 앞서나가고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성남은 꼭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가현 엄마가 월드컵경기장의 홈플러스(구…

  • 14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에 다녀옴

    멋진 시상식을 내심 기대하고 반차까지 내며 여의도로 달려갔지만 박준면씨의 수상소감 빼고는 별 감동이 없는 시상식이었다. 올해 시상식을 휩쓴 창작작품 <내 마음의 풍금>을 보지 못한 터라 이 작품이 수상을 할 때도 별 느낌이 없었다. 외국 뮤지컬의 경우 헤어스프레이스는 안봤지만 <스위니토드>와 <노틀담드파리>가 부족한 점 없는 수작이었기 때문에 이 두 작품에서 작품상이 안나온…

  • 2008 하우젠컵 9라운드 전북@성남 경기

    오랜 연휴 뒤의 출근이라 회사에서도 계속 연휴 기분이 이어져서일까? 집중이 잘 안되고 답답한 느낌이 근무 시간 내내 들었다. 그 기분을 벗어나고자 퇴근 후 컵대회를 보러 성남종합운동장을 찾았다. 성남 선발은 아르체      이동국       두두               김정우          손대호 김상식장학영…

  • 마이 페어 레이디, 2번째 관람

    아내가 현대백화점 20주년 기념 복권(?)에 당첨돼 뮤지컬 마이페어레이디 초대권을 받게되어 한번 더 보게 되었다. 며칠 전에 김소현씨 공연을 봐서 이번엔 임혜영씨의 일라이자를 보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이번에도 김소현씨 공연. (9월 11일 저녁 공연) 좌석은 이전과 동일한 S석이었으나 다행히 반대편 (이전은 1층 E열. 이번엔 1층 A열). 여전히 히긴스 교수는 부정확한 발음으로 속사포…

  • 드디어 맨 오브 라만차 (Man of La Mancha)를 보다.

    몇년 전부터 보고 싶었던 작품 <맨 오브 라만차>. 볼까 말까 고민을 하며 할인 정보를 찾던 와중에 BC 카드에서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알게 됐고, S석을 40% 할인된 가격 (60,000원 -> 36,000원)으로 예매할 수 있었다. 9월 2일 공연 이미 잘 알고 있는 돈키호테에 관한 뮤지컬로 꽤 오래된 작품 (내가 가지고 있는…

  •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 (My Fair Lady)

    모 사이트의 뮤지컬 마이 페어 레이디 초대 이벤트에 응모했다 . 이런 이벤트에 응모는 자주 해도 당첨된다는 기대는 잘 하지 않는데 이번엔 ‘어쩌면 될지 몰라’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예상은 들어 맞았다. 8월 28일 금요일 저녁 8시 공연. 이 작품은 코미디란 바탕에 남녀 주인공의 러브 라인이 더해진 전형적인 미국 클래식 뮤지컬로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