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매체

  • X-Men Origins Wolverine ★★★

    짜임새는 좀 부족한, 기대했던 정도의 그저그런 영화. Marvel Comics 영화를 보며 contents의 힘/가치를 느꼈는데 이젠 점점 질려간다.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두번째 영화)

  • 그림자 살인 ★★★

    한 줄 감상: 뻔한 내용이지만 잘 빠진 웰미이드 국산 영화. 2009년 2분기, 영화동호회로 다시 돌아와서 본 첫 영화. 여러 달 전에 본 ‘모던 보이’가 살짝 살짝 떠오른 건그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김혜수가 부른 주제가의 첫 부분하고이 영화 메인테마의 앞부분이 비슷해서일까,아니면 단지 시대적 배경이 비슷해서일까.

  • “The West Wing” DVD

    자신이 보고 싶은 DVD를 회사 영화동호회에 신청하면 동호회예산으로 구입해 회사에 비치한다. 영화는 동호회를 통해 극장에서 많이 봤기 때문에 보고 싶었던 드라마인 “웨스트윙”(The West Wing)을 작년에 사달라고 요청했고, 드디어 시즌 1과 2를 수령했다. 2005년 2월 즈음 어둠의 경로를 통해 얻은 동영상을 좀 보다가 그만 둔 후 딱 4년만에 다시 보게 되는구나.…

  •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

    joohee의 피렌체 사진 포스팅에서 알게된 ‘냉정과 열정사이’란 영화를 MBC에서 한다는 광고를 어제 밤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봤다. 보고 싶었던 영화였길래 밤 1시까지 기다렸다가 봤다. 귀에 익은 영화 음악이 인상적이었다. 이 영화 때문에 유명해진 음악이라 귀에 익은 건지 원래 유명한 곡을 영화에 갖다 쓴건지는 잘 모르겠다. 티비로 영화를 볼 때 몰입하기 쉽지…

  • 휴가는 DVD와 함께!

    꽤 많이 남은 연차(11일)를 올해 말까지 써야하기 때문에 이번 달 들어 몰아 쓰고 있다. 이번 주 같은 경우는 화요일과 수요일에만 회사를 가고 계속 집에서 쉬고 있다. 휴가 때 할 수 있는 일은 여러가지 중 하나는 DVD 보기! 1,000원을 내면 회사 영화동호회에서 원하는 만큼 DVD를 빌려올 수 있다. 위 DVD가 엊그제…

  • 영화 Young@Heart (로큰롤인생) ★★

    회사 영화 동호회에서 보여준 영화. 정말 보고 싶은 영화가 없어 선택한 영화인데 기대했던 내용과는 전혀 다른 다큐멘터리 영화로 실존하는 Young@Heart란 합창단을 다룬 내용. 누구나 말하는 진리 – 건강이 최고다! 지금 노래모임 사람들과 반 세기 뒤에 만나서 노래 연습하면 이 영화 분위기가 아닐까 싶다. Young@Heart 멤버들도 원래 주로 들었던 곡들은 오페라…

  • “아내가 결혼했다” ★★★

    회사 영화동호회 티켓으로 본 영화. 그렇게 끌리진 않았지만 메가박스 상영작 중 보고 싶었던 건 모두 본 후라 선택한 영화. 영화를 보며 몇 가지 느낀 점 사랑의 독점이란 민감한 주제에 대해 화두를 던졌지만 뚜렷한 대책은 제시하지 않는 것 같다. 혹은 영화에서는 대책을 제시했으나 내가 용납하지 못했던가. 원작의 느낌은 어떨지 궁금하군. 아내(손예진)는…

  • 007, Quantum of Solace ★★

    회사 영화동호회 티켓으로 보러 간 영화. 마침 같은 날 와이프도 회사에서 이 영화를 단체관람했다. 둘 모두 내용 파악이 어려운 영화라는데 의견이 일치했다. 전편 “Casino Royal” (꽤 괜찮았다.)을 몇 년 전에 봤기 때문에 전편에서 이어지는 이 영화의 도입부 이야기는 이해 하기가 꽤 힘들었다. 하지만 영화는 이런 점은 전혀 무시하고 제임스본드가 악당을…

  • 미쓰홍당무 ★★★★

    역시나 회사 영화 동호회 티켓으로 코엑스 메가박스에 가서 본 영화. 끊임없이 빵빵 터지는 최고의 코미디!

  • Eagle Eye ★★★★

    뒷부분 플롯이 이상하지만 그래도 손에 땀을 쥐게 한 영화.

  • How to lose friends & alienate people (하우투루즈프렌즈) ★★

    한줄 감상: 차라리 덤앤더머류의 코미디였으면 나으련만 뒤로 갈 수록 시시하고 뻔해진다. (회사 영화 동호회 티켓으로 본 영화)

  • 영화 The Other Bolyn Girl (천일의 스캔들) ★★★

    회사 영화 동호회에서 볼 영화를 고르라고 해서 스칼렛 요한슨과 나탈리 포트만이란 매력적인 여배우가 둘이나 나오길래 별 고민없이 <천일의 스캔들>이란 영화를 선택했다. 제목만 보면 한국 영화 같지만 사실은 <The Other Bolyn Girl>이란 원제의 영국 영화다. ‘다른 한 명의 볼린가문 여인’ 정도로 번역 되겠다. 한마디로 배경이 영국 왕실인 <왕과나>나 <조선왕조500년> 사극이다.  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