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블루윙스를 인수한 회사 덕에 가서 보게 된 2015년 수원 개막전. 딸이 가기 싫다고 해서 아들만 데리고 갔다. 동네 설렁탕 집 에서 아들이 좋아하는 설렁탕 한 그릇 먹고 수원으로 출발.


이 걸로 빅버드에선 N/E/W/S 석에 다 앉아 보게 됐다.

이날 수원은 포항에게 1:0으로 졌다. 스트레스 쌓여 ㅠㅠ

주차장에서 차 빼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집에서 혼자 기다리던 딸에게 미안했다.
수원 블루윙스를 인수한 회사 덕에 가서 보게 된 2015년 수원 개막전. 딸이 가기 싫다고 해서 아들만 데리고 갔다. 동네 설렁탕 집 에서 아들이 좋아하는 설렁탕 한 그릇 먹고 수원으로 출발.




주차장에서 차 빼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 집에서 혼자 기다리던 딸에게 미안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