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설을 맞아 부산으로 고고. 이번 설엔 귀성 기차표 예매일에 늦잠을 자는 바람에 기차표를 구하느라 고생을 많이 했다. 결국 구한 기차표도 시간대가 안 좋았고.

설 바로 전 날 저녁 6시를 넘어 부산으로 출발

붙어있는 자리를 못 구해 네 명이 따로 앉았는데, 애들 둘만 앉혀놔도 자기들끼리 잘 잠.

새해 첫 아침. 제사 지내기 전.

세뱃돈이 위조지폐인지 체크하기 위해 돈에 ‘유령할머니(!)’가 나오는지 확인 중.

아버지가 인도네시아 출장에서 사오신 Arak이란 술을 중식당에서 깜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