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둘째가 세상으로 나왔다!
가현 엄마는 9시간 정도의 진통을 한 후, 1월 15일, 오후 3시 14분에 뱃속에 있었던 아들 나현(가칭)이를 낳았다.
산모(와 나)는 예상보다 길어진 3박 4일의 병원 생활을 마치고 곧 산후조리원 생활을 시작할 예정. 자세한 사항은 집에 가서 추가로 블로깅 하겠음. 지금까지 산부인과 병실에서 아이폰으로 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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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찍어준 신생아 사진:
딴 아기들 사진 보면 대부분 눈을 감고 찍었는데 우리 아들 (아직 ‘아들’이란 말이 입에 잘 안붙어 ‘우리 딸’이라고 잘못 부르는 경우가 많음 -_-a) 엣지있게 눈 뜨고 찍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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