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위에서 본 아이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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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 근처의 ‘오줌’이란 술집에 갔는데, 맥이 2대나 있더군요.

블루베리 아이맥과 동일한 색상의 조개 아이북이었습니다.



아이북은 iTunes를 통하여 음악을 트는데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iTunes를 통해서 손님이 원하는 곡을 틀 수도 있었구요.

아이맥 화면에는 화면에 Quark익스프레스에서 메뉴판을 디자인하는 창이 떠 있더군요. 옆에 디지털카메라가 연결되어져 있는 것을 보면 손님을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서 뭔가 작업을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인터넷은 연결이 안되어져 있었고요.

역시나 예쁜 조개 아이북과 아이맥이었답니다. (아이북 사진도 찍었는데, 좀 전에 실수로 지워서 아이맥 사진만 올리니다. 아이북 사진이 더 이쁜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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