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wars Episode III 를 보고 왔습니다.

▲ 스타워즈 공식 홈페이지에서 캡쳐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타워즈 에피소드 III를 와이프와 보고 왔습니다. 스타워즈 전체 시리즈의 6번째이자 마지막 에피소드. 직소퍼즐의 몇몇 구멍이 완전히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수고했어, 루카스. ^^; 재미있으며 슬픈 에피소드였습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에피소드4 DVD를 보고 싶어지네요. ^^; ps: 똥그란 R2D2나 쬐그만 요다를 보면 왜 가현이가 생각나는지.. ^^; Continue reading Starwars Episode III 를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