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출장 – Paris: Le Marais 지구, 마리아쥬 프레르

지금까지 파리에서 밥 먹은 얘기만 썼지만, 어디 사람이 밥만 먹고 사는가? 차도 마셔야지. 이전에 설명했던 두 권의 파리 가이드 북에 모두 소개된 살롱 드 떼(Salon de The)인 "마리아쥬 프레르(Mariage Fréres)"를 찾아가기로 했다. 여러권의 가이드 북을 가져다니는 장점은 cross referencing을 할 수 있다는 점. 두 권에서 모두 추천한 집이면 가볼만하다는 의미 아닐까? 물론 한 권이 다른 … 계속 읽기 유럽 출장 – Paris: Le Marais 지구, 마리아쥬 프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