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가서 놀기

일요일엔 12시에 교회 갔다가 분당으로 향했다. 서현동 크리스피크림에서 도넛을 구입하기 위해 줄 서서 기다리면서 도넛 3개 얻어먹었다. 가현이꺼까지 달라고 했음. 위 사진은 도넛이 만들어지고 있는 모습. 왼편 아래보면 가현이가 유리에 비춰진 모습이 살짝 보인다. 도넛 한다스를 사고 처가댁에 가서 간단히 점심을 먹고 나 혼자 탄천 운동장에 성남대 서울 K리그 경기를 보러 갔다. 중요한 경기(성남의 전기리그 … 분당 가서 놀기 더보기

K리그 수원@성남

K리그 성남 대 수원 경기를 보러 분당에 다녀왔다. 나는 성남과 수원, 둘 다 좋아하는 박쥐팬이다. 분당에 살 때 수원이 가까워 수원의 팬이었으나 천안이 성남으로 연고 이전을 한 후에는 수원과 성남 중 그해 잘하는 팀 편을 들고 있다. –; 올해 리그 개막 때까지만 해도 수원 편이었다. 하지만 리그가 진행되며 내 입장은 바뀌었다. 개막 이후부터 오늘 경기 … K리그 수원@성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