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파로 흐르지 않는 코미디인게 마음에 든다. 쿨! (회사 영화동호회 2009년 Q2의 다섯번째 영화) 참, TV의 영화 소개 프로는 보지 말아야겠다. 영화 중 절반은 거기서 이미 본 내용이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