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호텔

  • 2013년 2월 제주 #7: 제주 신라 호텔 키즈아일랜드

    호텔 내에 어린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아일랜드와 짐보리 키즈클럽이 있다. 키즈아일랜드가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유치원생 같은 아이들의 놀이 공간이라면 짐보리 키즈클럽은 좀 더 어린 아이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느낌(사실 짐보리 키즈클럽은 안에는 안 들어가 봄)이다. 두 곳 모두 시설을 이용하는 것은 무료이다. 이 곳에서 별도로 운영하는 키즈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것은…

  • 2013년 2월 제주 #6: 제주 신라 호텔 수영장

    아쉽게도 수영장에는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수영장 사진은 없다 -_-;; 사진은 이분 블로그(모르는 분. 검색으로 나온 글)에서 참고하시길… 실외수영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있네… 2월 후반의 제주 날씨는 낮 기온이 영상 5~10도 정도로 서울의 가을 날씨 정도였다. 다만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불었다. 수영하기에 좀 쌀쌀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내에서 수영하기엔 적당했다.…

  • 2013년 2월 제주 #5: 제주 신라 호텔 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체크인 하고 방에 세팅된 초콜렛과 케익을 급흡입한 후, 호텔 산책에 나섰다. 슬슬 걷다가 전망대라고 이름 붙은 곳으로 가서 바다 전망 한 번 봐 주고… 전망대 주변 잔디밭에서 찍은 긴 딸과 아직은 짧은 아들 전망대에서 내려오는 계단 전망대에서 내려온 딸이 장갑을 벗어두고 왔다고 다시 전망대로 올라갔다. 와이프도 따라 올라가 보니 펜스에…

  • 2013년 2월 제주 #4: 제주 신라 호텔 정원 뷰 슈페리어 룸

    용머리해안을 떠나 제주 신라 호텔에 도착. 15년 전인가, 제주도에 처음 여행을 갔을 때 제주 신라 정원을 방문했을 때, 다음에 꼭 제주 신라에서 숙박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마음 먹은 지 15년 만에 숙박하게 된 것. 예약한 정원 전망의 슈페리어 룸은 원래 트윈이나 더블 침대가 있는데, 체크인 데스크 여직원이 무료로 싱글 침대를…

  • 제주여행 준비. 제주 신라 블루클럽

    올해 어디로 여행을 갈까 고민하다가 2월 하순에 제주도에 가기로 결정. 애들 데리고 쉬기엔 제주 신라가 최고란 얘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숙소는 별 고민 없이 잡았다. (누구는 애들 데리고 가기엔 하와이보다 제주 신라가 낫단다 ㅋ) 다음 고민은 제주 신라에 어떻게 가는 게 잘 가는 것인가. 일단 유료 멤버쉽인 제주 신라 블루클럽…

  • 2012년 송도 여름 휴가 – 인천 쉐라톤

    송도는 잠실에서 차로 1시간 좀 넘게 걸렸던 것 같다. 크게 볼 것, 할 일이 있는 곳은 아니지만 거리가 가까워 짧은 휴가를 보내기에 딱 좋은 위치다. 3시 체크인 (체크 아웃은 12시로, 다른 호텔 체크인/아웃 시간보다 1시간씩 늦은 것 같다.)인데 조금 일찍 도착했지만 막바로 룸에 들어갈 수 있었다. 어수선하고 지저분한, 돼지굴 같은…

  • [SV출장#8-4] 써니베일 Domain hotel

    [SV출장#8-4] 써니베일 Domain hotel

    최근 야후!대만에서 미국에 출장 오는 직원들이 자주 묵는 호텔으로 대만 동료와 렌터카를 같이 사용해야 하는 나도 여기를 숙소로 잡았다. 이번에 처음 와 보는 곳. 장점      단점 현재 야후! rate으로 USD 127 (세금제외, 조식포함) – 기간마다 조금씩 다른 듯. 수영장과 Gym도 있는데 사용은 안해봤고… 참, 보통 미국에 출장 오면…

  • [SV출장#7-2] 미국 도착 – Santa Ramen, Hyatt Regency Santa Clara

    [SV출장#7-2] 미국 도착 – Santa Ramen, Hyatt Regency Santa Clara

    비행기에서 1시간 가량 밖에 못 잤다. 보통 기내에서 많은 영화를 보는데 이번엔 모니터를 끄고 잠을 자려고 노력한 덕분에 ‘The A Team’과 ‘Sex and the city 2’, 두 편밖에 못봤다. 두 영화 모두 기대 이하.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차를 몰고 San Mateo의 Santa Ramen으로 가서 점심을 먹었다. 이 근처에서 일본 라멘을 가장…

  • 애기와 함께 한 제주 휴가 #8 – 제주그랜드호텔

    체크인 우리가 짐이 많다는 건 이미 이전에 얘기했다. 차를 호텔 입구에 탁! 대기만 하면 벨맨이 차에 있는 모든 짐을 카트에 실어 체크인을 할 프론트까지 옮겨준다. 물론 체크인을 한 후에는 방까지 옮겨준다. 이러니 어찌 호텔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리 ㅠㅠ. 게다가 한국은 호텔에서 팁을 안줘도 되지 않으니 금전적인 부담도 없다! ▲…

  • 2008년 추석 (Grand Hyatt Seoul)

    부산에서 KTX를 타고 서울로 올아온 후 장모님의 차를 타고 막바로 남산 그랜드하얏트로 이동하여 처형 가족과 1박 했다. 추석패키지는 성인 2인+어린이 1인 1실로 구성돼 있는데 어린이에게는 슬리퍼+손수건+가방으로 구성된 기념품을 준다. 슬리퍼도 귀엽고 손수건도 귀여웠다. 저녁 먹으러 간 곳은 한남동의 “New York Steak House”. 나는 Rosemary Garlic Steak을 골랐는데 비쌌지만 무척 맛있어서…

  • 일본에서 찍은 나머지 사진

    일본에서 찍은 나머지 사진

    일본 가서 찍은 사진들 몇개 더. 딴 데 돌아다닐 시간이 없어서 거의 호텔 안에서 찍은 사진과 귀국 때 공항에서 찍은 사진. 호텔 예약시 일본 사무실에 출장 많이 가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오쿠라 호텔이 일본 사무실에서 매우 가깝다고 해서 여기를 예약했다. 실제로 가보니 무척 가까웠다. 100m나 됐으려나? 서울 집에서 회사도 가까운 편인데…

  • 출장 후 첫 주말

    예전에 아버지가 주신 조선호텔 식사쿠폰을 쓰기 위해 조선호텔에 전화를 걸어 “점심이나 브런치 부페되는 곳이 어디있죠?”라고 문의 후 점심 샐러드부페를 하는 컴파스로즈란 식당에 갔다.메인요리는 셋 (소고기볶음, 대구구이, 어린돼지립) 중에 하나를 고르고 애피타이저랑 디저트는 부페식인데 일인당 35,000원. 나는 소고기볶음을 시키고 아내는 딸이 먹기 좋을 것 같은 대구구이를 시켰음. 딸은 해산물 샐러드 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