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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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죽전 보정동 카페 거리 PLATE 607
죽전 카페 거리, 혹은 보정동 카페 거리라고 불리는 곳. 나에게 죽전은 분당이나 성남 안이지만 한화 콘도와 마찬가지로 용인시에 있는 곳이다. 용인시가 꽤 넓다. 콘도 방에서 뒹굴거리며 브런치를 먹을만한 곳을 검색해봤는데 한화 콘도 주변엔 없고, 그나마 찾은 곳이 보정동 카페 거리의 Plate 607. 콘도 체크아웃하고 차 몰고 갔다. 주소: 경기도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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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유람] 삼전동 베네베네 – 작은 이탤리언 식당
아내가 자주가는 인터넷 커뮤니티 글을 보고 찾아간 곳, 삼전동 베네베네. 잠실학원사거리의 국민은행 뒷골목에 있는 작은 이탤리언 식당이다. 우리 집에선 애들 데리고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 프랜차이즈가 아닌, 소박하고 작은 가게가 딱 내 취향이다. 파스타 둘과 피자 하나, 샐러드 하나를 세트로 시켜봤다. 주문받는 분의 추천을 받아 시켜 정확히 뭘 주문했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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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네팔 식당 히말라얀 레스토랑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청계천 영도교 쪽의 모임에 참석한 동안, 홀로 벼룩시장 구경을 하고 근처의 네팔 레스토랑 히말라얀 (Himalayan Restaurant)에서 점심을 먹었다. 동묘역 8번출구 바로 앞 오래된 건물 3층에 있다. 학교 다닐 때 매번 이 식당 앞길을 지나다녔다.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참 작은 식당인데도 눈에 띄었다. 가보고는 싶었으나 갈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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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주말 인천 여행: 놀부부대찌개와 배스킨라빈스
원래는 인천차이나타운에서 자장면으로 점심을 해결할 생각이었으나, 자장면을 먹기 싫다는 딸의 말에 아내가 부대찌개를 제안했다. 호텔 가는 길에 있는 송도 해양경찰청 옆의 놀부부대찌개에 갔다. 주말이라 그런지 길가에 주차해 놓은 차들도 많은데, 주차단속한다고 식당에 써 있어서 겁 많은 나는 건물 지하주차장에 차를 넣었다. 맛이야 프랜차이즈니 다른 놀부부대찌개 지점들과 같은 맛. 부대찌개를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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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주말 인천 여행: 송도 생어거스틴 (Saint Augustin)
여행 첫날 아이스크림 먹으러 가다가 본 곳인데, 다음 날 집에 갈 때 들렀다. 외벽에는 타이음식전문점이라 적혀있지만, 간판 아래엔 Asian Cuisine이라고 적힌 헷갈리는 곳. @.@. 실제로 태국 음식을 비롯한 동남아 음식들을 팔고 있었다. 음식이 맛있지만 가격이 쎈편이라 소셜코머스 쿠폰 같은 거 나오면 반드시 사놔야겠다. 아내는 다이어트를 외치고 있고, 애들 둘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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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주말 인천 여행: 송도 꽁블 재방문
지난 번에 한 번 갔던 데리야키 식당인데, 마음에 들어서 다시 간 곳. 한쪽 벽면에 애니메이션을 틀어줘서 애들이 얌전해 지는 거, 마음에 든다. ㅋ. 비프데리야키와 볶음면, 감자튀김을 시켰다. 가격이 착한 편이다. 비프데리야키와 볶음면이 만원 안 했던 것 같고, 감자튀김이 4천원 정도. 공기밥(추가 요금 있음)까지 하나 시켜 다 먹었음. 네이버 지도 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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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양꼬치 @ 서울대입구역 and 이가네양꼬치 @ 미금역
양꼬치는 내가 아주 좋아하는 맥주 안주로, 특히 중국 맥주와 함께 먹어주면 황홀한 맛이다. 보통 회사에서 가까운 미금역 뒷골목에 있는 이가네를 간다. 그러다가 얼마 전 기연이를 만나서는 서울대입구역의 성민양꼬치에 가봤다. 이 외에도 몇 군데를 더 가봤지만 새로 간 성민양꼬치에서 느꼈던 점을 적어 보겠음. 성민양꼬치와 이가네는 꼬치에 꽂힌 고기가 좀 다르다. 성민양꼬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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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서현동 스패뉴 – 애들 데리고 갈 만한 적당한 가격의 파스타 집
회사 Open Saturday 행사에 갔다가 식사하러 들른 곳. 원래 서현동의 다른 이탤리언 식당을 가려고 운전 하다가 생각나서 들어갔다. 예상보다 가격이 싸고 맛있었다는. 울 딸이 시킨 포모도로 스파게티. 딸이 토마토소스 파스타만 먹기 때문에 여기 저기서 토마토소스 파스타를 많이 시켜 봤는데, 우리 딸이 먹기에 이만큼 괜찮은 건 잘 못 봤다. ‘감베레띠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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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망고탱고 – 한식브런치 카페
점심 시간, 구내식당 밥에 질린 팀 사람들과 무작정 밖으러 나갔다. 날씨가 좋다~. 일단 KT 앞 먹자골으로 이동해 즉흥적으로 찾아 간 곳은 한식 브런치란 묘한 테마의 찻집+밥집 카페다. 식사로는 죽과 롤, 그리고 플레이트란 모양 좋은 식판(?)에 밥과 반찬을 모아 담은 메뉴가 있다. 플레이트 메뉴 중 가장 싼 ‘돼지주물럭플래이트’를 주문 했다. 9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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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와니스키친 (Wany’s Kitchen)
회사에서 함께 일하던 일본인 기획자 분이 일본으로 귀국하셔서, 회사 앞 와니스(정식명칭은 ‘와니스키친’)에서 함께 점심 식사를 했다. 캐주얼 일식당을 표방하는 집이다. 메뉴는 코스(?) 메뉴 단 하나인데 점심 땐 인당 16,000원, 저녁은 2만원. 나오는 음식은 매번 바뀔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날은 샐러드, 두부, 스시, 꽁치 구이, 튀김, 볶음우동, 알밥, 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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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유람] 롯데월드 딘타이펑 – 예상 외로 애들이 엄청 좋아함
일요일 점심 식사를 하러 롯데마트 롯데월드 식당가에 있는 딘타이펑에 갔다. 애들과 뭘 시켜먹을까 한참 고민을 하다가 게살송이스프 (딸의 선택) + 새우고기 쇼마이 (딸의 선택) + 찹쌀탕수육 (아내의 선택) + 우육면 (나의 선택)을 선택. 여기에 딘타이펑 홈페이지에 가입을 하면 주는 음료 쿠폰으로 환타 한 잔을 추가. 식당은 넓은데 비해 일요일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