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사람들과 단체 관람한 뮤지컬 젊음의행진

약 반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젊음의행진. 봄에 공연할 때 두 번 봤고, 이번에 세번째로 봤다. 앞서 본 두번은 김지우씨 때문에 봤는데, 이제 지우씨는 빠지고 이정미씨가 주인공 영심이를 맡았다. 왕경태 역의 김도현씨가 잘 어울릴지 가장 궁금했다. 전아민씨는 또 보게 돼서 반갑고 ㅋ. 공연을 보고 느낀 점은 이 공연은 전아민씨의 공연이라는 것. 이 공연을 처음 보는 회사 … 회사 사람들과 단체 관람한 뮤지컬 젊음의행진 더보기

두번째로 본 뮤지컬 젊음의행진 – 유쾌발랄한 뮤지컬!

처음 젊음의행진을 봤을 땐 내가 기대했던 것과 조금 달라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두번째 볼 때는 100% 순도의 즐거움으로 봤다. 포기 할 것은 포기하고 코미디에 중점을 두고 관람을 해서 그런 것 같다. 관객석 분위기가 좋으면 공연이 더 즐거워지는 법인데 이 날 관객들의 호응이 대단했다. 특히 전아민 배우가 핑계걸로 나와 엉덩이 돌릴 때 분위기 대박!! 아~ 그거 … 두번째로 본 뮤지컬 젊음의행진 – 유쾌발랄한 뮤지컬! 더보기

뮤지컬 젊음의 행진 – 딱 8090 콘서트, 그 만큼

오늘 저녁에 뮤지컬 젊음의행진을 두번째로 보러 가게 되는데 자세한 후기는 갔다 와서 쓰기로 하고, 그 전에 지난 주 첫 관람 때 느꼈던 점을 간단히 기록하기 위해 이 글을 남겨 본다. 몇 달 전에 봤던 쇼케이스는 정말 흥겹고 재미있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음악들이 작품에 제대로 녹아들어가 있지 않고 줄거리도 엉성하여 본공연엔 실망. 더군다나 이게 4년차(인진 모르겠지만 … 뮤지컬 젊음의 행진 – 딱 8090 콘서트, 그 만큼 더보기

뮤지컬 젊음의행진 쇼케이스!

몇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식 쥬크박스 뮤지컬에 회의적이었으나 PMC의 달고나를 보곤 생각이 달라졌다. 귀에 익숙한 노래가 적재적소에만 배치된다면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뮤지컬 젊음의행진은 같은 기획사에서 제작한 또 다른 쥬크박스 뮤지컬이다. 이미 여러 번 공연된 이 작품의 2011년 공연 쇼케이스가 어젯밤 코엑스 아티움에서 있었다. 1시간 정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 공연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주기엔 … 뮤지컬 젊음의행진 쇼케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