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3월 주말 인천 여행: 인천 차이나 타운

쉐라톤 인천에 숙박하러 가는 길에 인천 차이나타운을 들렀다. 주차를 걱정했는데, 좀 일찍 (점심시간 전) 가서였는지 한중문화관 주차장에 무난히 주차했다. 이 곳은 “1883년 인천항 개항 후 1884년에 만들어진 중국(청나라) 조계지에 화교들이 모여들면서 형성” 되었단다. 청관이라고 불렸나보다. 자장면을 공화춘에서 처음 만든 건지는 확실치 않으나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처음 만들어진 건 확실한가보다. 조계(租界)란 “개항 도시의 외국인 거주지“를 말하는데, 인천의 … 2013년 3월 주말 인천 여행: 인천 차이나 타운 더보기

[SV출장#6-2] 이번 출장

공항 카운터 앞에서 2시간 정도 기다린 끝에 체크인 후 라운지에 무사히 안착. 외항기들이 서는 탑승동에 PP카드로 들어갈 수 있는 라운지는 아시아나와 대한항공 라운지 (2009년 9월 현재). 대한항공 라운지를 선택해 들어왔는데 외항기 터미널의 비외항기 라운지라서 그런지 이 넓은 라운지에 손님이 나 하나 밖에 없다. 인터넷 회사 카페 분위기랄까? 여객청사 라운지보다 훨씬 캐주얼하며,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지 깔끔하다. … [SV출장#6-2] 이번 출장 더보기

[SV출장#6-1]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항공편이 저녁 5시 50분 비행기인데도 불구하고 오전에 회사에 나가 근무하는 대신집에서 막바로 공항으로 왔다. 오리지널 계획은 공항에 좀 일찍 와서 PP (Priority pass) 라운지에서 점심을 떼우며 업무 좀 보다가 떠나는 거였다. 그런데,공항에 늦게 도착해서 비행기 놓칠뻔한 적은 있어도 너무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 카운터가 문을 안 연건 처음이다. -_-; 국적기 같으면 카운터가 계속 열려있을텐데 싱가폴 항공은 … [SV출장#6-1] 인천공항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