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톤과 함께한 뮤지컬

오버추어에서의 근무 마지막 날, 회사 음악 동호회 오버톤 4분기 행사인 뮤지컬 관람이 있었다.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하는 <뷰티풀게임>. 영국에서 독립하려고 하는 북아일랜드의 작은 축구팀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이 공연은 몸짱 남자 배우들의 노출 장면이 많아 여자가 대부분인 우리 동호회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_-;;한국과 역사적 배경이 비슷하다는 아일랜드의 이야기지만 아일랜드 역사에 대한 배경 지식도 거의 없고 그렇다고 공연에서 시대 … 계속 읽기 오버톤과 함께한 뮤지컬

오버톤의 첫번째 공연

회사에 오버톤이라는 음악 동호회가 있는데 발표회에서 아카펠라(를 가장한 중창)를 할 남자 멤버가 필요하다고 해서 지난 달엔가 join한 후 어설픈 연습을 거쳐 지난 금요일 밤 (8/30), 대치동 근처의 소극장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위 사진의 남자 3명이 베이스인데 모두 나처럼 급조된 멤버들. 청바지에 흰티라는 이상한 복장으로 통일을 하여 난 집에서 잠옷으로 입는 티셔츠를 입고 갔다. -_-; 포인트라고 걸친 … 계속 읽기 오버톤의 첫번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