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겪는 (악명 높은) 애플 A/S

(사실 15년 전쯤 아이북 메인보드 문제로 애플 A/S를 한 번 받아본 적이 있긴 한데, Mac 외의 A/S로는 처음) 최근 6년 동안 삼성/LG폰을 썼는데, 애플워치6를 구입하면서 애플로 돌아왔다. 예전에 아이폰 3gs와 4s를 쓸 때는 운이 좋았는지 한번도 AS를 받을 일이 없어서 악명 높은 애플의 AS를 경험할 기회가 없었다. 불행히도 새로 산 애플워치6는 처음부터 본체랑 밴드 체결이 … 드디어 겪는 (악명 높은) 애플 A/S 더보기

UX의 장인 애플의 실수, 두 제품 모두 구입

세련된 디자인으로 유명한 애플이지만 애플의 대표적인 디자인 실수로 언급되는 두 제품인 애플펜슬과 매직마우스2를 모두 구입하게 됐다. 충전할 때의 UX가 문제이기 때문인데 사진과 같다. 매직마우스2는 마우스를 뒤집어서 배(?)에 충전기를 꽂는 모양새이고 애플펜슬은 아이패드의 똥꼬(?)에 펜을 꽂는 모양새. 당연히 충전 중에는 두 제품 모두 사용 불가. 아이펜슬은 아이패드7 구입하면서 샀던 제품이고, 매직마우스2는 재택근무가 길어질 것 같아 집에서 … UX의 장인 애플의 실수, 두 제품 모두 구입 더보기

애플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 청소

웰치스를 마시다 책상 위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에 몇 방울 흘렸다. ㅜㅜ. 급히 휴지로 닦았더니 괜찮아 보였는데… 며칠 지나니 웰치스를 흘렸던 부분의 키감이 안좋아졌다. 그 감각을 말로 표현하자면… 찐득찐득 둔해졌달까? 오른쪽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뜯어서 청소를 하고 싶었지만 이 쌔끈한 키보드는 이음새도 찾기 힘들다. 혹시 잘못 뜯었다가 고장이라도 날까 고민하고 있는 찰나, 애플 알루미늄 키보드 키캡 … 애플 블루투스 무선 키보드 청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