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실버 밀레니즈 루프

애플워치 스페이스그레이 + 가품 실버 밀레니즈 루프 애플워치6를 살 때 디폴트로 들어있던 스포츠밴드도, 추가로 샀던 주황색 인조가죽 스트랩도 식상해졌다. 여름에는 밀레니즈 루프가 차기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고민하는 중이었다. 실버가 좋을까, 짙은색이 좋을까, 시계가 검은색(정확힌 스페이스 그레이)이니 시계 띠도 검은색(정확힌 그래파이트)이 낫겠지, 그래도 밀레니즈 루프라면 실버가 시그니쳐 컬리인데… 라며 말이다. 그런데 마침 당근마켓에서 중국산 실버 … Continue reading (가품) 실버 밀레니즈 루프

애플워치6

애플워치 시리즈6를 구입했다. (셀룰러 모델) 원래 시계 차는 걸 싫어하는 성격인데 최근 몇년동안 핏빗이나 미밴드 같은 스포츠밴드를 차고 다니다보니 내가 뭘 찼는지도 모를 때가 있더라. 그래서 좀 더 기능이 많은 스마트워치로 바꿔보기로 결심했다. 마침 회사에서 통신비도 지원한다고 해서. 갤럭시워치 vs 애플워치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최근 나온 갤럭시워치3를 사려고 했다. 다 좋은데 내가 (무료로) 쓰는 VIBE … Continue reading 애플워치6

드디어 겪는 (악명 높은) 애플 A/S

(사실 15년 전쯤 아이북 메인보드 문제로 애플 A/S를 한 번 받아본 적이 있긴 한데, Mac 외의 A/S로는 처음) 최근 6년 동안 삼성/LG폰을 썼는데, 애플워치6를 구입하면서 애플로 돌아왔다. 예전에 아이폰 3gs와 4s를 쓸 때는 운이 좋았는지 한번도 AS를 받을 일이 없어서 악명 높은 애플의 AS를 경험할 기회가 없었다. 불행히도 새로 산 애플워치6는 처음부터 본체랑 밴드 체결이 … Continue reading 드디어 겪는 (악명 높은) 애플 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