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3일: 몽블랑 조식 뷔페와 인터컨티넨탈호텔

마지막 날 아침 식사는 호텔 식당 몽블랑에서 조식 뷔페로 했다. 인터넷엔 별로란 평이 상당히 많은데 우리는 나름 만족했다. 이번 휴가 동안 우리가 워낙 못 먹어서 그런 건 아니다. 🙂 우리 아내는 호텔 조식 뷔페를 두 종류로 나눈다. 오믈렛을 만들어 주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 몽블랑은 전자에 속했다. 괜찮다는 얘기. 뷔페 손님이 많아서인지 서비스는 별로. 웨이트리스 … Continue reading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3일: 몽블랑 조식 뷔페와 인터컨티넨탈호텔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2일: 리조트내 식사

오션 700 개장시간인 9시에 맞춰 입장하기 위해서는 먼 횡계까지 나가 식사를 하고 올 순 없는 일. 물론 일찍 일어나면 가능하지만 휴가까지 와선 그러긴 싫고, 이른 입장을 포기하면 되지만 이왕 멀리 온 것 최대한 많이 놀고 싶었다. 간단하게 아침을 때우려고 리조트 내 롯데리아에 갔으나 문을 열기 전이었다. 마침 롯데리아 건너편에 있는 기소야에 단체관광객이 입장하는 것을 보고 … Continue reading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2일: 리조트내 식사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2일: 오션700

스키 시즌을 제외한 시기에 알펜시아에서 가장 할 만한 건 오션700에서 노는 것이 아닐까? 오션700은 실내와 실외 수영장으로 구성된 워터파크로 홀리데이인 리조트에서 차로 1분 거리에 있다. 걸어서 갈 만한 거리지만 비가 와서 차로 이동했다. 호텔 체크인할 때 받은 투숙객 30% 할인 쿠폰을 사용하여 티켓을 구매했다. 워터파크에 처음 가 본 우리 가족은 모든 시스템이 신기했다. 튜브에 바람 … Continue reading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2일: 오션700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1일: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전망대

호텔방에 체크인 한 후 뒹굴뒹굴 하다가 이대로 첫날을 보낼 순 없단 생각에 찾은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전망대. 호텔에서 차로 10분 정도 거리로 이 스키점프대는 영화 ‘국가대표’의 배경으로 나왔던 곳이다. DSLR 카메라를 방에 두고 나가는 바람에 여기에선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 두 장이 전부다. 매표소. 모노레일 티켓을 사는 곳 모노레일을 타면 스키점프대로 올라갈 수 있다. 평소엔 모노레일을 30분에 … Continue reading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1일: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전망대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1일: 홀리데이인 리조트 알펜시아

대관령양떼목장에서 나왔지만 여전히 이른 시간. 아점을 먹으러 미리 알아둔 횡계의 고향이야기라는 식당으로 갔으나 영업 전이었다. 10시 쯤에 갔는데 11시부터 영업한단다. 어떡할까 고민하다 막바로 알펜시아 리조트로 향했다. 도착하니 10시 30분 정도. 체크인 시간까지는 여전히 많은 시간이 남아 있어 일단 리조트를 둘러보았다. 호텔을 나서는 가현이와 예준이. ISO를 계속 잘못 놓고 찍어 화질이 엉망이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주무대가 … Continue reading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1일: 홀리데이인 리조트 알펜시아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 오버뷰

예전에 joohee 홈페이지에서 평창의 알펜시아 인터컨티넨탈호텔에 다녀온 얘기를 보고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다녀왔다. 우리 가족 4명이 편히 잘 만하면서 가격이 저렴한 방으로는 인터컨티넨탈호텔보다는 알펜시아의 홀리데이인 리조트 호텔 온돌방이 적절해 보여 휴가 한 달 전쯤 IHG (InterContinental Hotels Group) 홈페이지를 통해 F&F (Friends & Family)+조기 예약가로 온돌방을 확보했다. 방 예약 후 알펜시아 여행기를 몇 개 검색해 … Continue reading 2011년 알펜시아 여름 휴가 – 오버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