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퀴즈쇼 웹진

<웹진 마지막 부분 스크린샷> 내가 참여한 뮤지컬 퀴즈쇼 웹진 4호가 나왔음 -> [웹진 전체 보기] 뮤지컬 퀴즈쇼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한 건데 조원들과 즐겁게 작업했다. 이런건 대학생들이나 하면 딱 알맞는 일이지만 우리 조는 나이 많은 사람들만 모아 놓은 조라서 모두 다 직장인들인데도 불구하고 모두 모두 열심히 하여 금방 끝냈다. 내가 담당한 부분은 ‘자, 다 함께 … Continue reading 뮤지컬 퀴즈쇼 웹진

생각보다 훨씬 잘 나온 창작 뮤지컬

© 서포터즈 두희은 뮤지컬 퀴즈쇼 서포터즈란 명찰을 약 1달간 달고 있었지만 사실 이 공연에 대해서 다른 사람보다 많이 알고 있는게 없었다. 그래서 이 새로운 창작뮤지컬의 첫 공연이 좀 불안했다. 사실 ‘아, 대충 시작하려나보구나’란 생각도 속으로 좀 하고. –-; 첫 공연을 보기 위해 설레임 반, 불안감 반으로 토월극장에 들어가 앉았다. 초연의 첫공연이니 말 그대로 월드프리미어의 순간. … Continue reading 생각보다 훨씬 잘 나온 창작 뮤지컬

2009년 신시안데이

퀴즈쇼 드레스 리허설 관람이 메인인 올해 신시안데이 행사에 퀴즈쇼 서포터즈로서 ‘서포팅’을 하고 왔다. 서포팅이란게 별게 아니고 티켓부스에서 초대권 배부하는 것을 도와준 것 뿐. 남부터미널 지하철 역에서 마을 버스를 타고 예술의전당으로 향하는 길에 퀴즈쇼 광고판을 보게 되었다. ‘우리 공연’ 광고가 걸린게 반갑더라. 공연을 만드는데 도움 준 것이 없는데도 자연스럽게 ‘우리 공연’이라고 생각되어 내 자신이 뻔뻔스럽다고 느꼈다. … Continue reading 2009년 신시안데이

뮤지컬 서포터즈가 됐음…

신시에서 새 창작 뮤지컬인 퀴즈쇼란 작품의 서포터즈를 뽑는다는 이메일이 왔었다. 2009년 하반기 공연 5개를 보여준다는 것에 혹해 미국에서 떠나기 전에 급히 신청을 했는데 나도 10명의 서포터즈 중 한명으로 뽑혔다고 발표가 됐다. 화요일 (10/27)에 첫 미팅이 있어 영어 수업도 제끼고 -_-; 나갔는데, 서포터즈로써 해야할 일은 크게 많지 않았다. 이 작품에 대한 글을 몇개 써야 하는데 그거야 원래 내가 이 블로그를 … Continue reading 뮤지컬 서포터즈가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