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촌 나들이

지난 토요일, 아내가 무료 티켓을 얻은 전시회를 보러 대림미술관으로 향했다. 전시회 관람 후엔 주변의 서촌도 조금 둘러봤다. 서촌에서 조금 더 보고 먹으며, 말로만 듣던 한옥 Pub도 가보고 싶었지만 춥고 배가 불러서 예상보다 일찍 귀가했음. 주차할 곳도 마땅치 않고 맥주 맛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으므로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 대림미술관은 경복궁역에서 도보 10분 거리. 서촌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 서촌 나들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