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가 원조인 카페들: 카페 알비체린과 라바짜

토리노에서 시작한 것들이 꽤 있다. 토리노 관광 정보를 뒤적이다 보니 비체린(Bicerin)이란 음료도 카페 알비체린이라는, 토리노의 한 초콜릿 집에서 처음 시작됐다고 한다. 들어본 적 없는 음료지만 최초로 만든 집이 이 곳에 있다니 찾아가 마셔보고 싶었다. 구글맵의 가이드를 따라 찾아갔다. 좀 걸어야 했다. 한 성당 앞 작은 광장 한 켠에 있다. 간판이 Bicerin인 집은 문이 잠겨있고, 그 … Continue reading 토리노가 원조인 카페들: 카페 알비체린과 라바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