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 마스 (Veronica Mars) 시즌1을 다 봤다.

Forgetting Sarah Marshall이란 영화가 있다. 미국에 출장 가서 티비에서 본 영화인데, (이 영화 얘기도 언제 한번 포스팅 해야할텐데…) 이 영화에 나온 Kristen Bell이란 배우에 대해 홍콩 엔지니어와 얘기를 나누다가 이 배우를 스타로 만든 Veronica Mars란 미국 드라마를 추천하길래 귀국 후 찾아봤다. 꽤나 열심히 본 덕분에 보기 시작한지 1주일이 채 안돼 첫번째 시즌 에피소드 스물두편을 모두 보게 되었다. UPN이란 방송국에서 2004년 … 베로니카 마스 (Veronica Mars) 시즌1을 다 봤다. 더보기

가십걸 시즌2까지 다 봤다. 그리고 OC와의 비교.

몇 주전 전사워크샵에 가는 버스에서 옆에 앉았던 K과장님의 iPod Touch를 통해 가십걸(Gossip Girl)이란 드라마를 알게된 후 틈나는대로 봤더니 두주만에 첫번째 시즌 18편과 두번째 시즌 25편을 다 봐버렸다. (최근 블로깅이 뜸했던 이유다. K과장님은 아직 시즌2 에피소드 7 본다고… -_-) 고등학생판 섹스앤시티라고 할까? 부잣집 고딩들의 연애 이야기란 점에서는 예전에 보다만 또 다른 미국 드라마 The OC와 비슷하다. 배경이 … 가십걸 시즌2까지 다 봤다. 그리고 OC와의 비교. 더보기

드라마 내조의여왕

요즘 내가 제대로 꽂혀 챙겨 보는 드라마인 “내조의 여왕”. 주말에 동생 집에 놀러 갔다가 우연히 재방송을 보게 된 후 계속 챙겨보고 있다. 코믹한 내용에 계속 낄낄대며 보게 된다. 몇년전의 “환상의 커플“만큼 잘 만든 드라마는 아니지만 코미디는 그에 못지 않다. 나이에 비해 너무 팽팽한 김남주와 이혜영의 피부는 HD로 보기에 좀 부담스럽다. -_-; 잘 몰랐던 배우인 선우선, … 드라마 내조의여왕 더보기

“The West Wing” DVD

자신이 보고 싶은 DVD를 회사 영화동호회에 신청하면 동호회예산으로 구입해 회사에 비치한다. 영화는 동호회를 통해 극장에서 많이 봤기 때문에 보고 싶었던 드라마인 “웨스트윙”(The West Wing)을 작년에 사달라고 요청했고, 드디어 시즌 1과 2를 수령했다. 2005년 2월 즈음 어둠의 경로를 통해 얻은 동영상을 좀 보다가 그만 둔 후 딱 4년만에 다시 보게 되는구나. 10년 묵은 드라마이지만 오래됐단 느낌은 … “The West Wing” DVD 더보기

새해를 “환상의커플”과 함께 시작

Image from imbc.com 2007년 1월 1일. 처가에 가서 제사를 지낸 후, 소문으로만 듣던 드라마인 “환상의커플”을 형님이 구어놓은 DVD로 봤다. 이 드라마, 인기 많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한국 드라마에서 자주 써먹는 소재 중 하나인 “기억상실”을 바탕으로 하는데 다른 드라마에서는 짜증나는 소재였지만 여기에서는 그렇지가 않다.   그냥 재미있다기보다 참 잘 만든 드라마라는 느낌. 깔끔하고 전개감 빠른 … 새해를 “환상의커플”과 함께 시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