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톤의 첫번째 공연

회사에 오버톤이라는 음악 동호회가 있는데 발표회에서 아카펠라(를 가장한 중창)를 할 남자 멤버가 필요하다고 해서 지난 달엔가 join한 후 어설픈 연습을 거쳐 지난 금요일 밤 (8/30), 대치동 근처의 소극장에서 발표회를 가졌다. 위 사진의 남자 3명이 베이스인데 모두 나처럼 급조된 멤버들. 청바지에 흰티라는 이상한 복장으로 통일을 하여 난 집에서 잠옷으로 입는 티셔츠를 입고 갔다. -_-; 포인트라고 걸친 … Continue reading 오버톤의 첫번째 공연

뮤지컬 노래 모임을 등록할까 말까….

몇달 전에 잠시 다녔던 뮤지컬 노래모임에서 뮤지컬 Rent의 주제곡인 Seasons of Love 연습 장면을 찍었던 동영상(중간 솔로 부분은 처음 불러 보는 부분이라 이상함 -_-)이다. 같은 모임 분이 싸이에 올리신 걸 내가 유튜브에 올려버렸다. ㅎㅎ. 그동안 출장이다 뭐다 해서 첫 달만 나가고 계속 안나갔는데, 이번 달에는 좀 여유가 생겨 등록할까 말까 고민 중. 집 근처 (= … Continue reading 뮤지컬 노래 모임을 등록할까 말까….

뮤지컬 노래모임

내가 뮤지컬 정보를 얻고 뮤지컬 후기를 올리려고 몇년 전부터 즐겨찾던 송앤댄스란 뮤지컬 동호회가 있는데 거기에 “뮤지컬 노래모임”이란 소모임이 있다. 뮤지컬 노래를 좋아하지만 부를 기회는 잘 없기 때문에 언젠가는 저 모임에 나가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이번 달에 드디어 신청! 매주 월요일에 두 시간씩 수업을 하는데 어제까지 두 번 나갔다. 아직까지는 전출. 이번 달에 배우고 있는 노래는 … Continue reading 뮤지컬 노래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