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for COLING2000 (3) – 낭시 to 자브뤼켄

▲ 자브뤼켄의 호텔 주변(정확히 어디인지는 까먹었음). 뒷편의 하얀차가 SMART란 찬데, 진짜 작다. 오른편에는 현대의 ATOZ도 보인다. SMART는 ATOZ의 절반정도밖에 안된다. ▲ 샐러드를 점심으로 먹고 있는 나와 원호 프랑스의 화장실 7월 30일(일요일)은 자부뤼켄으로 떠나는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 호텔에서 밥을 먹은 후 다시 잤다. 오전에 들을 내용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11시쯤 일어나서 짐을 싸 가지고 다시 LORIA로 … 계속 읽기 유럽 for COLING2000 (3) – 낭시 to 자브뤼켄

유럽 for COLING2000 (2) – 낭시

▲ LORIA의 COLING Tutorial Session에서 만난 한국 분들과 함께 LORIA앞에서 LORIA 찾아 삼만리 다음 날(7/29) 아침에 일어나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을 먹고 튜토리얼이 있는 LORIA라는 연구소를 찾았다. 우리가 묵은 호텔이 학회측에서 안내한 호텔임에도 불구하고 호텔에는 튜토리얼 장소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어서 일단 밖으로 나갔다. 학회 홈페이지에서는 XX행 Y번 버스를 타라고 했는데, 도대체 그 버스가 어디서 서는지 … 계속 읽기 유럽 for COLING2000 (2) – 낭시

유럽 for COLING2000 (1) – 서울 to 파리 to 낭시

▲ 프랑스 낭시(Nancy)의 어느 길에서 -_- (뒤에 보이는 것은 잔다르크 동상) 김포에서 샤를드골으로. 샤를드골에서 Orly로...2000년 7월 28일 금요일, 난생 처음 타 보는 Air France를 타고 파리로 향했다. 우리의 첫 번째 목적지는 프랑스의 낭시(Nancy)라는 도시. 일단 파리로 간 후, 프랑스 국내선으로 갈아탄 후 낭시로 향할 계획이다. 비행은 약 11시간이 걸렸다. 누구나 마찬가지이겠지만, 나는 비행기 안에서 잠을 … 계속 읽기 유럽 for COLING2000 (1) – 서울 to 파리 to 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