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와 함께 한 제주 휴가 #7 – 김녕해수욕장

만장굴을 떠나 막바로 다음 숙소로 이동하기 아쉬워 들린 근처의 김녕해수욕장. 힘들어서 차에서 나가기 싫다던 가현이는 막상 바다를 보자 신이 나서 발을 물에 담근다. ▲ 모녀의 산책. 예준인 더워 죽을려 하구. ▲ 뒤에 풍력발전기도 보인다 바닷물이 고인 곳에 가서 게도 보고 조개도 보던 가현이, 갑자기 쉬가 마렵다고 한다. 나는 얼른 해변 뒷쪽에 있는 공중화잘실로 딸을 데리고 … 계속 읽기 애기와 함께 한 제주 휴가 #7 – 김녕해수욕장